황산 들고가서 걍 캐면 된다.

자세한 설명:


일단 황산 들고가려면 어디서 황산을 가지고 와야 된다
근데 내 경우는 황산이 멀리 있어서 황산을 가지고 와서 물류 하역장으로 보내준뒤에, 채광 기차가 그걸 다시 보급받아서 움직인다.
이걸 위해서 전선을 3가닥 썼다.
1.탱크 입력 펌프는 황산 기차가 들어오면 열린다
2.탱크 출력 펌프는 황산기차가 안들어오면 열려있다
3.저 역은 탱크 물류 량이 평균 20K 넘어가면 일 안한다.

자세한 회로세팅 값 궁금하다는 사람 있으면 답달아주지만, 보통 이런건 알아서 하더라. 일단 여기서는 생략.
여하간, 저기서는 하역이랑 황산 보급, 그리고 황산 모자라면 충전하는거까지 다한다.




물류기지 외곽.
그냥 황산 기차에서 출력해서 우라늄밭에 박아주면 알아서 캔다.
저 드릴 배치는, 혼파망 상태인 극한의 광물 섞임 상태에서 어쨌든 우라늄 포함 모든 광물을 캐기위해서 나름 고심해서 결정한 배치임.
결국 드릴 배치 간격이 적어도 한칸씩 뜨게 된다(파이프 지나가는 길목때문에.)
어쨌든 저렇게 광물 캐서 기차로 실어오면 된다.

설계하기 귀찮고 대충하는거 좋아하다 보니 열차 편성 겁나 단순하게 해놨다. 물론, 기차길 두줄씩 깔고 뾲선이니 뾲뾲뾲뾲선이니 하는 빌런 철덕같은 짓은 자원도 좀 빡빡하고 귀찮고 시간 아까워서 안하고, 보통은 양날 딜도를 굴리는걸 좋아한다. 열차 늘리기도 좀 편하고 운행 경로 결정하는것도 단순해서 선호함.



열차 상하차장에 연료 없는건 모드로 전동 기관차 굴려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