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바닐라 로켓쏘고, 크라2, 밥, 옴니등 모드질 전부 물류팩까진 자동화 해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2~300시간은 돌파했는데.
데모 한번 클리어한 친구랑 바로 바닐라 같이 하려해요.
처음하는 바닐라 웅장한 느낌을 파괴하고 싶지 않아서
제가 도와주지 않고 전부 맡기려 하는데
어느부분 까지 맡기고, 제가 어느부분까지 도와주고 해야될까요?
다이소만 만들어 줄까 생각중이긴 한데
어디까지 손대야 될지 모르겠네요
우선 저는 바닐라 로켓쏘고, 크라2, 밥, 옴니등 모드질 전부 물류팩까진 자동화 해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2~300시간은 돌파했는데.
데모 한번 클리어한 친구랑 바로 바닐라 같이 하려해요.
처음하는 바닐라 웅장한 느낌을 파괴하고 싶지 않아서
제가 도와주지 않고 전부 맡기려 하는데
어느부분 까지 맡기고, 제가 어느부분까지 도와주고 해야될까요?
다이소만 만들어 줄까 생각중이긴 한데
어디까지 손대야 될지 모르겠네요
다이소 만들면 이미 뉴비경험은 끝난거지 그냥 그 친구가 뭐 해달라고 하는거나 조금씩 건설하거나 재료 수급해주는선까지 해주는게 맞다
초판은 절벽에 바이터 끄는게 맞겠지요?
완전 초보면 같이하기 힘든데 다이소나 메인버스 개념만 알려주는거만 해도 나름 큰 스포일러(?)될수있음
초보경험 유지시켜주고 싶으면 구경하면서 물어보는거만 대답하는정도가 최선일듯
물어보는걸 공장 설계자체를 물어볼수 있어서 대충 선을 정하려 하는데요
같이하면 물어보면 그냥 다 대답해줘야지 ㅋㅋ 같이하다가 뭐 물어보면 그건 혼자 알아내야지 이러면 좀 그럴듯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건또 그렇네요. 막힐때마다 한번씩 도와 주면 될거같아요
새로운 시설을 만들고, 확장하거나 이런건 친구한테 맞기고 초반에 인프라 만들때 수작업으로 계속 돌리면서 바이터 방어같은거 위주로 하면 될듯? 그리고 자원 고갈되지 않게 채광하고 벨트라인 따고 등등. 버스 만드는거나 싸팩 만드는건 뉴비가 해보는게 맞을듯
어차피 튜토 했으니까 초반 제련 공장만 어느정도 만들어 주면 될거 같아요
핵심은 공장설계니 자원 꽂아주고 이런거만 해줘도 충분할것 같음
자원 꽂는 것도 메인버스로 꽂아야 될까요, 스파게티로 가져가라 할까요. 그것도 고민되네요
그냥 초회차는 혼자하게 두는게 젤 낫긴 한데
같이할꺼면 바이터켜고 나가 방어하고 친구가 발전하고 하연서 긴장을 유지시키면서 하는거도 좋음 발전이 빠를수록 바이터 조지기도 편해지니 성취감도 있고 목적도 확실해지니까 - dc App
으음,, 풍족한 모드해서 리트 몇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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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스파게티 한번 꼬아볼게요 친구가 버티려나..
옆에서 회로연습이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