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은 리스타트라고 검색하면 됨. 목록이 너무 많아져서 링크 걸기 조금 그렇다.
저번주는 힘들고 지쳐서 거의 안 하고 어제 잠시 좀 함. 슬슬 우주에 이용할 시설들 몇몇이 우주에서만 생산되는
물품이 들어가고, 신규자원들을 더 채굴해야하는데, 다시 한 번 본진에서 정제과정을 거쳐야할지, 아니면
우주로 보내서 정제해야할지 상당히 고민많이 했음. 그러다가 일단 우주선은 만들어보고 해보자는 결정하에
위처럼 만들어봤다.
무사카급이라고 건담에 나오는 우주전함임. 대충 엇비슷하게 만들었다고 만족하고 계기판을 누르니..
띠용... 우주선 하중이 내 생각보다 더 낮았다... 스샷을 깜빡하고 안 찍었는데 저정도 크기에 소모되는 격벽은
공장 우주선까지 연구해야한다. 그러니까 한참 뒤에나 쓸 수 있는 것이다. 어제 이까지 만들고 나온 결과물에
멘붕해서 껐음.
해서 내가 만들 수 있는 크기를 해본 결과 대충 저정도인 거 같음. 근데 스트림라인 저게 뭔지를 모르겠음. 아는 사람있음?
스트림라인은 구글 검색해보니 공기저항? 그 유선형 이렇게 나오는데 인포메이션에 있는 스트림라인 관련 내용 대충 번역해보니, 우주선 모양을 대충 둥글고 부드러운 모양으로 지어야 속도가 잘 나오나봄
아 그래서 처음 만든게 존나 높았구나...
우주선 만들어서 날리는거 까진 해봤는데, 행성위에서 지어서 날아갈수도 있나? 그럼 다른 행성위로 착륙할때 어느 위치에 착륙하지?
글쎄... 일단 저기까지만 해보고 말았긴했는데 날아갈 수 있지싶음. 목적지 설정하는건 화물로켓이랑 똑같이 행성이나 궤도로 갈수있게 해졌었음. 예전 0.2 캡쳐서도 지상으로 착륙하는 걸 보기도 했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