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신같이 지었던 원자로


증기터빈 증량시켜줌




화물포드 그리드


화물포드를 만드는데 꽤 많은 공장이 필요해서 우선은 이 그리드에서 반 나눠서 만들고, 나중에 더 필요하면 윗쪽에 보이는 철상자, 고속투입기 다른곳으로 보내서 만들면 됨.





드디어 로켓유닛 완성


재료 5개짜리 넘 복잡함 힝힝





이제 로켓쏠 준비는 끝남


화물만 실으면 끝임


화물은 일단 우주바닥 타일부터 대량으로 옮겨야지





연료 이용해서 용광로 돌리던거 전기 산업용광로로 바꾸려고 연료 요청 끊어놓고 방치해놨었음


이제 철거후 다시 만들면됨.


우주바닥타일 만드는데 강철이 오질라게 많이 들어감.... 황도...




타고온 기차 철거하는데 갑자기 사라짐


인벤 꽉차서 인벤에 못들어가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시발 이렇게 작으니 찾을수가 잇나


겨우겨우 찾음






철광석 광산도 하나둘 고갈중


아직까진 그리드 확장시키면서 세이브 해놓은 광산들이 많으니 한동안은 걱정없다


그래도 빨리 다른 행성에서 자원을 캐와야함




벽돌도 강철용광로에서 산업용광로로 업글



모든 콘크리트 바닥타일이 다 깔렸음


로봇 안움직이고 있으니 매우 깔끔함






강철 재련단지도 모듈3, 신호기 버전으로 업글해주고





바닥타일을 만들러 가자





단열재 그리드도 손봐주고


단열재에도 강철이 들어가는데, 우주바닥타일에도 강철이 들어감


강철 쪽 빨리는중


근데 강철보다도 황이 더 생산속도가 딸리더라...




우주에서도 벨트를 이용해서 공정들을 추가하려면 벨트가 필요하겠지?


그냥 일반 벨트같은거라고 착각하고서 다이소에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생산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림


거기다 지하벨트와 미니로더등에 벨트가 사용되니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벨트가 1개도 쌓이지 않음 ㅋㅋㅋㅋ


따로 벨트 만드는 그리드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는 순간이었음


일단 이번 우주궤도 방문은 공장 만드는거 말고 간단히 둘러보는 목적으로 가기로 함





우주바닥타일 꽉채워 가고 싶었으나 빨리 안만들어져서 대충 채워서 출발




하려는데 우주복 착용하라는 경고 메시지가 나옴


까먹고 잇었네





부랴부랴 생명유지 공장 만들어서 우주복 만들어줌




장비창에 보이는 흰색 구급함이 생명유지캡슐? 의 효율을 100% 늘려주는 장비임


왼쪽 위에 시간이 31분이라 뜨는데 (지금 구급함을 장비칸에 마우스오버만 시켜놨지 착용은 안한 상태)




착용하니 1시간으로 늘어남


하나 정도는 착용하는게 좋아보임




아무리 기다려도 우주 벨트는 쌓이지 않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우주로 ㄱ





노비스궤도에는 착륙 패드가 없기 때문에


100% 확률로 로켓은 터짐. 그러면 로켓 유닛 회수를 못함 ㅠㅠ





이런 인공위성 모양 타일에 착륙함


우주 공간으로도 이동할수는 있지만 이동이 매우 답답함


바닥 타일을 이빠이 챙겨왔으니 바닥을 깔아주자




바닥 깔고나서 선물 상자들을 보니


베릴륨 판이 들어있음


이거로 뭘 할수있나 살펴봤는데...


할수있는게 없음


???


내가 못보고 놓친건지... 아님 약올리는건지...






파일론 섭스테이션이라는 건물은 변전소의 업글 버전임


전기 커버 범위보셈... 아름답다...


이거 빨리 만들고 싶음


근데 복잡함 ㅠㅠ 차근차근 만들어 가야지




태양 전지판이 원래 60.kw 생산인데


우주에선 10배 뻥튀기 되어서 600kw 생산하는 모습




우주태양 전지판은 400kw 생산인데 마찬가지로 10배 뻥튀기 되어 4MW 생산하는 모습


우주에서 전력 수급은 무조건 태양 전지판으로 하는게 좋아보인다.




선물상자안에 들어있는 우주 연구소를 꺼내서 연구를 해야겠다


상자안의 공짜 로켓과학팩 1000개를 먹기 위해서 다른 행성말고 궤도로 먼저 왔으니까





업글할만한건 우주태양 전지판과 이 콘덴서 터빈 정도?


나머지 로켓과학팩으로는 로켓 발사시 물건회수나 파손확률감소등의 업글을 해주면 될듯함


콘덴서 터빈은 물을 이용해서 보일러에서 증기를 만들고, 증기를 이용해서 터빈을 돌릴때, 일반 터빈은 그냥 증기가 사라지지만 이 콘덴서 터빈은 증기를 다시 물로 압축시킨다고 함. 99%의 효율로.


왜 이딴게 필요한가 싶어서 우주바닥타일에 돌우물을 깔아보려니 안깔림. 아, 물을 모행성에서 화물로켓으로 배러링해서 쏴올려야 하는구나...


우주에선 물이 귀하니 귀한 물을 돌려쓰기 위해 증기를 다시 물로 만드는것.


근데 그럴거면 그냥 태양전지판으로 발전하면 되잖아?


아직까진 이 콘덴서 터빈의 존재의미를 잘 모르겠다.






해야할 일


간단히 우주에서 해야할 일 다 끝내기, 착륙패드 설치해놓고 복귀


우주벨트 양산하는 그리드 따로 만들어야 하나 생각해보기


우주에서 뭐할지 생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