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탐사모드가 자원자체가 매우적기 때문에 외부행성 식민지 건설이 필수적인데


인간이 직접 쿠팡맨하기에는 너무 번거로워서 화물로켓자동화시설만들어봄




발사신호는 초록색을 주면 발사되는 방식이고 출발전에 미리 갔다가 물건들 가지고 다시 돌아올수있게 회로를 만들어야하는데 그 부분이 어려우면서도 간단함


출발신호조건을 로켓부품, 고체로켓연료, 머리통, 출발가능신호여부 4가지 정도를 받은 다음에 신호가 4개 중첩되면 그린 신호가 나오게 해놓음( 회로쪽을 몰라서 야매로만듬..) 


로켓부품은 회수율 고려해서 설정하고 (나 같은 경우에는 회수율이 72 ±10 이라서 40개 정도 채워넣어서 출발시킴)  

고체연료도 식민지행성에 도착했을때 다시 채워넣을 연료량을 고려해서 넣음 (나같은 경우 액체연료를 50k 정도 넣어야함)


반대쪽 패드가 완전히 비여있는 상태이고 출발가능신호(머리통유무, 로켓부품100개, 연료꽉채움)나오고 출발하면 




로켓이 식민지 행성에 도착하자마자 머리통이랑 로켓부품은 바로 옆에 있는 발사대에 옮기고 고체 연료는 정제시설로 보내버림(드럼퐁이용해볼까했지만 더 복잡해질듯해서 생략 회수를 고려해야되니..) 


발사대에는 미리 그 행성 자원들 채워두지 말고 발사대에서 출발 완료상태되면 (머리통, 로켓부품 100개 이상) 그때 채우기 시작하고 로켓이 다채우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그린 신호를 보내서 출발시킴


나중에 로켓부품회수율이 100%나오면 로켓부품안써도 될 듯하지만 ±조건이 있어서 적게는 필요할듯 (그리고 20단계 연구하는데 드는 팩만 2^20승이라서 조낸많이 듬..)  


가끔이 그린신호를 보냈음에도 출발안하는 버그가 있는 듯함.



일단 자동화는 어느 성공했으니 쭉쭉 빨아야지


*참고로 식민지 행성자원들중에 정체하기 어려운 자원(코어)은 직접 가지고 와서 정제하기를 추천함...(물이 없어서 정제 및 발전하기 엄청 어려운 행성도 있음, 그리고 자원이 꽉 찰 경우 막혀버려서 수리하러 가야 될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