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는 초록포션라인을 매우 비효율적으로 만들어놓고 저장 이름을 이따구로 해놓은 뒤 빡종을 했다.

정말 끔찍히도 복잡하고 가시성도 떨어진다...그래서 일단 저놈의 지하운송라인부터 손보기로 했다.

실험삼아 살짝만 일반운송레일로 교체해봤음
생각보다 훨씬 좋길래 본격적으로 엎기 시작했다

한숨밖에 안나오네
여기서 좌절하면 게임을 접게된다...근성기르기에 참 좋은 게임이다 시발ㅋㅋ

대체 왜 철판라인에 연속으로 분배기를 꼽은 것이지??

지금보니 너무나도 허점이 많이 보인다...

이야 라인을 쫙까니 굉장히 보기 이뻐졌다.아이 좇아라~진짜 지하라인 도배는 다신 안해야징

비뽀

애프터

이게 게임이지... 존나재밌다 오홍홍 조와용

불필요했던 분배기들도

갈아엎어버리고

매우 뿌듯해하며 숨도 돌리고 지도도 채울겸 모험을 떠났다.

공해도 우측상단으로 가고 그쪽이 어두컴컴해서 오른쪽으로 달림.

가는길에 쏘이지도 잡고~

?

괴물들도 만나고 두려움에 떨며 집으로 돌아옴...

현재 공장 전체샷

슬슬 철이 딸리기 시작하네
빨리 강철용광로 연구되면 좋겠다...

- 아 뭐쓰지 걍 암거나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