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속 신경 쓸 필요 없고
물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파악하기 쉽고
뭔가 꼭 효율의 문제라기보단
비워내고 나면 빈 배럴을 배출해내고 그걸 다시 가져가서 재활용해서 쓴다는 점이 뭔가 기분 좋음
유체화물차가 등신되고 나니까 더 좋아진 것도 같고
유속 신경 쓸 필요 없고
물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파악하기 쉽고
뭔가 꼭 효율의 문제라기보단
비워내고 나면 빈 배럴을 배출해내고 그걸 다시 가져가서 재활용해서 쓴다는 점이 뭔가 기분 좋음
유체화물차가 등신되고 나니까 더 좋아진 것도 같고
나도 메인공장 있는데까지 유체화물차로 원유 끌고와서 바로 경유/중유/석탄가스 정제해서 윤활유나 황산은 그자리에서 만듬ㅋ 그리고 그걸 배럴도 허브중에 필요한 공정마다 있는 유체탱크에 반대로 배럴비우기로 채워줌
경유는 그냥 싹다 석탄가스로 바꾸면 되는 부분?
배럴이 유체 화물차에 비해 배는 똥 된 건데 너 패치 전에 접했으면 질질 쌌겠다
경유는 나중에 고체연료 만들때 많이 쓰긴 하는데
배럴 그거 4분의 1로 너프된거 아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