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렉스좀 키워보겠다는데 힘들다





고질적인 암모니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구리판과 코크스를 녹여서 암모니아 만드는 라인 신설함

구리판과 코크스를 엄청나게 빨아먹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진작 이렇게 할걸..요소로 암모니아 만드는건 좋은 생각이 아니었던거같음




현재 공장 전경

시작지점 기지는 아주 조금씩 뜯어내는중.. 아직 생물 최초로 합성하는 부분은 남아있다





기초칩 자동화한김에 조립공장 그리드에 로봇공장도 만들어줌

가난하게 하고있으니 소소하게 100개만 만드는걸로






현재 전력상황

바이오 공정들이 전기를 많이먹는다

동식물들 그리드에 올리기 전에는 40-50kW밖에 안썼는데 지금은 150kW-200kW 쓰는중 중간중간 노란불 들어오면서 출렁임


태양광 부지런히 늘려야겠음





혼란의 희토류 그리드

지금 모든 그리드는 최소 한번은 엎을 생각으로 대충만들고있다

어차피 나중에 엎을거라서 헬모드도 안찍고 대충 감으로 비율맞추고있음




왜 희토류를 파느냐 하면

콜렉스를 만드는데 인공혈액이 들어가기때문임

인공혈액에 무슨 PPG였나? 이상한 액체가 들어가는데 불화 코발트가 들어가고 불화 코발트 만드는데 희토류가 필요함


거기다가 불화 코발트 만드는데 산성가스가 필요한데... 당장 산성가스 만드는 마땅한 방법이 없음

근데 산화철+황 해서 황철석을 만든다음에 황철석으로 도로 산화철을 만들면 산화철 수량이 약간 줄면서 산성가스가 조금나옴 ㅋㅋㅋㅋ

산화철에 황을 붙였다뗐다 하는중임




콜렉스 한마리만 만들고 싶어서 개판으로 막 갖다붙이고있음





휴 재료 드래곤볼 다했다


인공혈액 한번 만들면 100개 나오는데 필요한것도 100개임

그럼 한번만 만들면 되냐? 어림도없지 분명 100개 만들었고 파이프 눌러봐도 유체시스템에 있는 유체량이 100이지만 공장에는 99개만 들어감

개화남




희토류 라인 좀 돌려보고 약간 비율 재조정했음

일단 본격적으로 쓰는데가 나올때까지 쓰는곳 없이 쌓아두기만 할 예정임




콜렉스 한마리 완성

이거 불리는데 또 시간 백날걸릴듯


이로서

빨칩의 재료 12가지 중 1종류인 광섬유의 재료 중 1종류인 플라스틱의 재료인 카세인의 원료를 만드는 공장인 콜렉스농장의 첫세팅을 시작함

진짜 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