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인이 쓰고 있는 그리드는 큰편이라 작은 공정을 위한 그리드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음
허나 이 그리드는 팩갤에서 주어온거기 때문에 큰 변화는 못주고 이정도로 꾸며봤음
이렇게 총 3가지의 크기가 나옴
팩갤에서 본글로 만들어본 능동공급역. 세트로 능동 요청역, 수동 요청역, 수동 공급역도 다 만듬
솔직히 능동 공급역 말고는 큰차이가 없음.. 그냥 빵꾸 안나게 신호 조합기 조금 건드린 정도
허나 잘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음.. 마음 같아선 지금 그리드에 있는걸 전부 바꾸고 싶지만 수직역도 만들어야 되서 안하고 있음..
지금 귀차니즘에 걸려 3팩 뽑고 공정 개선하면되지라는 마음으로 대충 만들고 있는데 이러다가 3팩 못만들듯..
모듈상자가 다 좋은데 단점이 있다면 로봇으로 설치가 안됨 그래서 설치+전선까지 해야되서 조금 귀찮음
나이오븀 생산 재료..
우욱
일단 채취에 정제된 합성가스가 필요하니까 만들어줌
그리고 여기에서 활성탄 + 염화수소까지 만들어줌
말이 뚝딱이지 이 그리드에 공급되는 물품들 만들기에 30분은 걸림
이러면 준비는 끝
내가 그리드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곳에서 쓰냐, 아니냐 차이인데
내 기준에 따르면 그리드를 나눠야 되는 물품들도 그냥 여기에 다 넣었음... 귀찮아서
그리고 내가 모듈상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런식으로 쓰면 너무편함
다이소나 광석재련같은거에 쓰면 그냥 한 박스에 다 넣어놓고 부산물, 생산물은 기차로 보내고 중간생산물은 상자에만 넣어놓으면 되니까 편함
근데 이게 설계는 초당 5개인데 실 속도는 분당 1개정도 되는거 같음
가장 큰 문제는 유기용매
아직 골분생산을 안해서 아세톤으로 만드는데 아세톤은 만들려면 아크롬산 모래가 필요하고
아크롬산 모래는 고품질 가루로 만드는데 이거 생산량이 부족해서 전체 공정이 밀리는중
골분 공장을 곧 만들거라 귀찮니즘 걸려서 그냥 냅두고 있음
지금 나이오븀 많이 필요도 없고
근데 나중에 쥰내 필요한거 같더라
감격의 순간
대형전신주를 100시간 만에 만들었다!
그리고 철 판 초당 75개 공정 건설을 마무리 지었음
근데 철판은 이미 상자에 꽉차서 생산되지도 않더라..
아쉬운데로 강철판 공정에다가 만들어 줬음
솔직히 생산량 차이는 한 5%정도인듯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나이오븀 파이프랑 기존파이프랑 차이점이 뭐임?
더 빠른가? 근데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어. 알고있는 사람 알려줘
다음에는 기초 전자칩을 만들어 볼건데 이때 바이오 공정들 조질듯
지하파이프가 나이오븀이 더 김
큰 공장들은 그냥 지하파이프로 한번에 연결 안되던데 그런데 쓰라구 있는거구만
어차피 크롬도 만들어야 되는데 아크롬산모래는 크롬광산에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