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230시간 로켓 1번쏴본 카와이한 뉴비에오
팩갤이 있는건 처음알아서 뻘글써봄.
첫번째로 로켓쏴본 맵
도저히 바이터 습격 켜놓고는 플레이를 할 수가 없어서 일단 바이터 없이 해봄.
로켓 적어도 3~5번은 쏘고 바이터 넣고 해볼 생각.
이때만해도 열차를 설치할줄만 알았지 신호기 설치할줄은 몰라서 열차가 죄다 왕복 단선에 이어진게 하나도 없었음.
교차로에도 신호기를 설치 안해서 지들끼리 꼬라박고 터트린 열차만 몆대인데 이유도 몰랐음 ㅋㅋ
메인버스 사진
사실 팩토리오를 맨 처음으로 플레이해본게 고인물들 모인 멀티에서 해본거라
메인버스나 자동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배운 상태였음.
그런데 이 맵의 문제가 너무 본진에서 모든걸 만들려고 해서 깔끔하게 만드려고 해도 스파게티가 되는거였음.
지금 하고있는 맵. 이번에도 바이터는 없음.
그래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맵 넓게 쓰자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함.
맵에서 태양발전 밑쪽에 있는 시설이 전부 다 고급회로 하나만 만드는 시설.
아예 고급회로용 메인버스를 따로 만들어서 고급회로만 분당 720개 만드는 기지를 별도로 건설함.
처리회로도 아마 기지 따로 만들거같음.
이런걸 모듈식 기지라고 하나? 사실 CPU같이 맵 디자인한 사람 스샷보고 확 꽂혀서 그거 만들어보려고 연습중인것.
내가 처음으로 팩토리오 켜고 맨 처음 들어가서 구경한 서버 스샷.
고인물 반 팩린이 반 모여서 바닐라 로켓런 한건데
어떤 변태가 디자인한건진 잘 기억이 안나지만 시설들을 죄다 다닥다닥 붙여지었음.
팩토리오 막 처음해본 뉴비가 이런데 들어가서 맵 보니까 휘둥그레 했었음.
지금보면 극-혐. ㅋㅋㅋ 난 이런식으로 절대 다닥다닥 붙여서 플레이 안할거임
근데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면 장점이 메인버스가 길어지지는 않음. 그래서 로봇 없이 컴팩트하게 클리어 할 수 있었음.
웃긴게 이 서버에는 레이싱 경기장이 있었음 ㅋㅋㅋㅋㅋ
로보포트까지 설치해서 벽까지 자동으로 수리하는 채신기술을 적용한 경기장임
두번째로 플레이한 서버.
이서버는 망함.
보면 알겠지만 신나게 도트찍고 놀다가 바이터 습격당해서 망함.
아 내가 찍은 도트는 아님.
와! 샌즈! 파피루스!
이 냅스터블록 검은색 도트는 무려 태양전지판으로 찍었음.
옵치 히오스 마리오 토토로 등 다른 도트.
밑에 아헤가오 빌런은 진짜 개웃겼음 ㅋㅋㅋ
달마도트. 이건 솔직히 너무 고퀄이라 좀 놀람;
초기에는 이런 도트도 있었음 ㅋㅋㅋ
(방송중에 찍은 스샷이라 채팅창같은건 모자이크함)
세번째로 플레이한 서버.
두번째 서버 망하고 그 플레이어들 그대로 서버 새로파서 다시함.
근데 이 서버는 메인버스가 두줄뿐이어서 막판에 자원 딸려서 똥꼬쇼를 함.
어떤 고인물이 전광판도 만들었음
저 전광판 텍스트는 당연히 수정가능.
진짜 팩토리오는 할게 너무많음.
로켓을 쏴봤어도 원자력은 건드려보지도 않아서 원자력 발전좀 해볼 생각이고
CPU 처럼 철도세계도 고인물되면 만들어보고싶음.
다닥다닥 붙여서 짓는건 바이터 때문이기도 할거임. 넓게 짓으려고 부지 확장하다간 포탑을 무수하게 올려야하는데 그러면 전기든 탄약이든 자원이 너무 많이 들어감. 연구 많이 해서 포탑이 사기수준이 되면 그땐 자유롭게 늘려도 되겠지만
ㄴ 평화모드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