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턴 하루 성과 정산하는 느낌으로 스샷을 찍어보기로 했음


정식 연재는 아니고 유사 연재 정도는 될듯




처음 만들어본 목재 자동화 공정


헬모드에서 계산이 안돼서 대충 온실 10개 해봤는데 묘목이 넘쳐흐름


게다가 톱날이 90% 확률로 나온다는게 목재랑 같이 뱉어버리는 거더라 ㅅㅂ


일단 임시로 회전초밥 돌려놨는데 글쓰면서 다시보니 뱉은 톱날 주워오는 투입기 아래쪽에 깔아주면 어떻게 될 것 같음 내일 수정해볼 예정




그 다음에 만든 강철 자동화 공정


이것도 비율 계산 제대로 안하고 대충 화로 수 1:1로 맞추고 조립기계만 여유있게 깔아줬음


아직 직접 쓰는 라인은 없지만 일단 만들었다는 데에 의의를 두기로 함


그리고 왼쪽 구석에 보면 부산물 이용한 돌 생산 라인도 여기 연결해서 만들어둠


만들다보니 짬통이랑 버퍼 상자로 버티고 있는 다른 라인들이 한계치가 가까워져서 void chest를 만들어보기로 결정




나름대로 모양새가 나오기 시작한 메인버스(4.5/24)


사실 아직도 1단계 회색 벨트라 겉보기만 깔끔하고 실속은 전혀 없는 상황


2단계 노랑 벨트로 업그레이드가 시급한 상황이다




그래도 일단은 목재가 자동화되었기 때문에 물류 과학팩도 같이 자동화됨


그 전에는 나무 직접 캔걸 투입해서 연구 돌렸었음 ㅋㅋ


근데 1단계 벨트라서 그런지 투입기 라인까지 철판이 안오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라


그래도 일단은 void chest가 다이소보다 더 급한것 같아서 납땜을 먼저 뽑아보기로 했음




그런데 다른 광석들처럼 분류기 돌린 다음 굽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니켈 판을 만드려면 무조건 주괴 단계를 거쳐야 됐던거임 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화로 라인 복붙해놨는데 납 광석이 안나오는걸 보고나서야 좆됐음을 깨달음


일산화탄소 제조법 실화냐? 아직 3번째 과학팩도 못갔는데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다...


탄소 뽑으려면 석탄 두번 걸러서 구워야하던데 정제수는 또 어케 뽑아야하는지 찾아보지도 못했음 멘탈 터져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머리 식힌다음 다시 해봐야할듯함 ㅅㅂ거 내일 두고보자 니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