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쓸시간이 없어서 한참 못올렸는데 몰아서 써봄

며칠지났다고 까먹어서 스샷당시가 잘 기억이 안난다..




일단 몰리브덴부터 뽑아야되는데 가공공정에 질소가 들어가길래 질소공장 만들어봄

압축공기로부터 뽑아내는건 아무리봐도 생산량이 노답일것같아서 오일샌드랑 나프타로 만듬

공정도 쉬운편이다


PYAL 백시간 했더니 이상한 부재료만 안들어가면 5~6단계 가공도 상대적으로 쉽게느껴짐 ㅋㅋㅋㅋㅋ





그리드 돌아다니다 본 실수

아래 공장이 벨트 한칸밑이 아니라 두칸밑이라 안돌고있었음

밥인서터 모드 쓰고 있어서 팔만 한칸 늘려주는것으로 해결


건물이 높고 큰게 많아서 건물 위에 벨트 붙일때 실수 자주한다





소금 그리드


다른 그리드에서 소금물 쓸때 소금을 보내서 물타는것보다 그냥 소금물을 배럴로 보내는게 훨씬 이득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음

ㅋㅋㅋㅋ







돌부수는 그리드

제련과정에서 나오는 돌 자갈 모래등을 부수고 씻어서 고순도모래로 만드는중..

미광 엄청나온다





극세사가 필요해서 키칼크 그리드에 추가해줌

섬유원료 섬유에 이어 극세사까지 만들고있음 그냥 종합 섬유제품 그리드화 되어감





드디어 몰리브덴판 만져봄

어차피 엎을거라고 생각해서 대충대충 작게작게 만들다보니 생산량이 쥐꼬리만큼임...





저거 기체 이름 뭐였더라

니트로벤젠이었나? 하여튼 만들어줌


황 부족에 고통받는중

아직 10.5에서 황산 공장 만들기 전 시점 스샷임






점점 혼란스러워져가는 원유 그리드

대대적으로 그리드 엎을때 여기도 깔끔하게 정리해야겠음

여기저기 파이프 빼서 아로마틱스나 메테인 나프타 벤젠 이런거 생산중인데 원유 증류물들이 네종류나 나오는데 넷중 뭐가 오버될지 몰라서 그냥 네군데 전부 오버플로우밸브 달아서 버리고있음 ㅋㅋㅋㅋ

시추기 풀가동




황부족을 덜어보려고 여기저기 퍼져있는 황 광맥에 광산 박는중..

이거 찍고 얼마후에 10.5 썼음






염소가 당장 쓰는곳이 없어서 수산화나트륨이 안나온다

먼저 깬 여러사람들이 하도 염소부족하다고 겁줘서 안버리고 일단 큰 저장탱크 달아서 모아둠

근데 스샷찍고 나니 그냥 배럴로 만들어서 보관하는게 훨씬 이득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음




10.5에 썼던 황산그리드

이거 발견하고 넘 신나서 호다닥 스샷찍었음

버그가 맞았구나!





본진하고 이정도 떨어졌는데

이정도면 뭐.... 그다지 부담되는 거리는 아닌듯




광섬유 만들기 좋은 그리드를 찾다보니 자꾸 질소 그리드에 끼워넣게 됨

아라미드 섬유도 액체질소가 들어가던가? 왜 여기다 만들었더라?

하여튼 만들어줌





스타팅은 이제 흔적만 남아있음.. 철거 직전





나일론도 만들어줌

나일론 레시피가 두갠데 두번째꺼도 재료가 큰부담은 안되길래 이걸로 만듬





질소 그리드에 광섬유 재료 계속 모으다보니 하차역 요청품목이 9개나 됨

ㅋㅋㅋ





근데 그리드에 하차역이 두군데임 여기도 7종 요청

총 16종류 물건 요청하는 그리드임


하지만 이것도 애교수준인걸 이땐 몰랐음...





이것저것 하던와중에 콜렉스 숫자가 충분히 불어나서 콜렉스 만듬

콜렉스 우유를 이리저리 가공해서 플라스틱 만들어줌

이제 광섬유도 재료 다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