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팩도 조금씩 만들고있겠다 3팩테크 레시피들 보고있는데...
옛날 py연재글 보니 톨린 그냥 대기추출기인가 뭔가에서 뽑아쓰는거였음
거의 모든 유체로 바뀌는 마법의 재료라서 톨린을 활용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원생톨린이란게 추가되면서 톨린을 직접얻지못하게 바꼈길래 레시피 잘뒤져보니
대기추출기에서 톨린 대신 원생톨린을 뽑아서
원생톨린을 빈 톨린 컨테이너에 넣어서 원생톨린 컨테이너를 만들고
원생톨린 컨테이너를 500개 모아서 톨린캡슐에넣고
톨린캡슐을 로켓에 실어서 발사하면
톨린컨테이너 500개를 보상으로 받음
톨린컨테이너 500개면 톨린 25000이고 톨린->각종재료 비율이 1:1이 채 안되니까
유체 재료 달랑 15000~20000단위 얻을려고 로켓을 한번씩 쏘란소린데.....
아무리 로켓이 싸졌다지만 개에바인듯
게다가 톨린캡슐 자체도 나름대로 비쌈...
인간적으로 톨린수급 못해도 이거보다 다섯배는 줘야 되는거 아니냐.. 대체 레시피의 의도를 모르겠네 ㅋㅋㅋ
전기 존나 쳐먹지만 쉽게 기체류 수급이 되는게 장점이었는데 싹 다 사라짐
전기만 넣고 쌩으로 톨린을 뽑는건 pyal 다른거랑 비교하면 지나치게 꿀레시피였을거 같긴 해 그래도 지금은 좀 너무한듯
나 깰때 원생툴린 어케쓰나 존나 찾다가 결구구못찯고 포기했는데 로켓에 실어서 쏘는거였음? ㅋㅋㅋㅋㅋ 시발 상상도 못했네 ㅋㅋㅋㅋ - dc App
ㅇㅇ 톨린레시피가 로켓발사대 뒤에 붙어있길래 로켓쪽 찾아보니 나오더라....
톨린이 보니까 자외선으로 만드는 거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