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팩을 자동화생산해서 연구실에 집어넣음.


감격




그냥 쭉 보여주자면 여기는 돌 채석장. 석탄이랑 너무 멀어서 그냥 돌만 만들고 Landfill 생산시켜놓음





내려오면 메인 철 생산장. 아름다워. 철이 좀 시원시원하게 쭉쭉 내려왔으면 좋겠는데 한줄밖에 안내려오는게 항상 아쉬움.





옆에는 구리 채굴장 + 구리선 생산소 + 스팀파워


그리고 톱니바퀴는 취향이라길래 몰라서 그냥 ㅈㄴ 지음.




쭉 내려오면 벨트랑 인서터 만드는곳. 3번째 공장이라 좀 빡쳐서 가이드 살짝 보니까 인서터랑 벨트에는 공장을 많이 할애하지 않더라고?


실제로 해보니까 ㄹㅇ 공장 4개씩만 박아도 벨트 몇천개 나와서 놀람.





옆에는 철하고 강철 생산소. 거기서 바로 빼서 스팀엔진 만드는데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미치겠음


스팀엔진 쫙쫙 뿜어져나오게 하고싶다.





 

내려가면 과학팩이랑 화학품 만드는 공장들. 유황이랑 플라스틱 행복하게 찍어내는중. 파이프 저렇게 혼자서 땀 뻘뻘 흘려가면서 맞췄다....


근데 한번 꼬여서 액체 섞여서 구글링까지 해서 탱크에다가 담은 다음에 버리고 다시 파이프 이은건 안자랑. 거의 30분동안 막힘 ㅁㅊ ㅋㅋㅋ



뭐 내려가면 그냥 노-멀 하게 유전있음. 그리고 옆에 노-멀 하게 벽돌공장있음.




이제 3일 묵혀놓고 다시올거야.


빨리 로켓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