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기쓰니까 개좋아보이긴 한데 문득 이게 필요한가 싶기도 하더라 특히 후반부에 땅 거의 무한수준으로 돌리니 더더욱 그런생각이 들어

신호기 자체는 모듈효과 절반만주니까 3단계칩 2개박으면 1개효과고, 어차피 생산칩 껴지지도 않는거 결국 효율 속도 둘중하난데 극후반엔 효율낄바엔 속도 끼우고 발전 더하는게 낫잖아
대충 신호기 떡칠하면 조립기계 1대가 2대돌아갈 면적 먹고 5대가 할일을 해줘서 좋긴한데 문제는 쳐먹는 전기 단위가 바뀌는거같더라

결론적으로 신호기 쓸바에 걍 조립기계 더두는게 낫지않아? 생각해보면 저 전기 처리하려고 발전소 돌리는것도 다 땅인데 그거 다 감안하면 그게그거 같거든. 오히려 발전에 에너지 더써야되니까 자원만 더쳐먹는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니까 신호기가 존재하는 의의를 모르겠더라
내가 못보는 이득이 또 있는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