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석회가 많이 필요해서 아세틸렌을 많이 생산하고 있었는데 유리 공정 연료로 사용하면 개꿀임
1mj인데 이게 가스 중에서 연료량 1위임
또 다른 거로는 벤젠이 있는데 미광으로도 만들 수 있음
초반에 알았으면 개꿀이였을텐데 뭐 이제 공정좀 효율 높아지니까 뭐를 쓰든 크게 상관이 없더라...
소석회가 많이 필요해서 아세틸렌을 많이 생산하고 있었는데 유리 공정 연료로 사용하면 개꿀임
1mj인데 이게 가스 중에서 연료량 1위임
또 다른 거로는 벤젠이 있는데 미광으로도 만들 수 있음
초반에 알았으면 개꿀이였을텐데 뭐 이제 공정좀 효율 높아지니까 뭐를 쓰든 크게 상관이 없더라...
그냥 원유산지에서 원유를 연료유로 바꿔서 넣으면 운송도 가공도 필요없어서 최고임 아세틸렌이 연료량은 높지만 만드는데 코크스같은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
소석회 뽑느라 아세틸렌이 남아 돌아서 그런지 나중에 다떨어지면 벤젠쓸듯 석탄 물 슬러리로 만들면 미광만 넣으면 됨
초반엔 너무 부족해서 아무거나 전부 때려넣어야되고.. 열량 늘리려면 합성가스가 제일 나은듯. 중반이후부턴 양이 많이 필요해서 그냥 파기만 하면 되는 타르가 제일 편한것같음 연료유는 사염화티타늄 쓰는 레시피 말고 수량 적더라도 원유에서 바로 연료유뽑는 레시피 써야 감당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