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님이 찾는 양날 딜도다.
그냥 보통 단선 왕복운행용으로 앞뒤로 기차를 달아서 쓴다.
이걸 위한 신호 팁 하나 싸지르고 간다.
심플한 그림 디테일한 설명:
연속 신호 배치랑 노선 분리 된 거 잘 봐라. 일단 갈라지는 곳에서 유입에 대해 꼬이지 않게 제어해야되니까, 합류방향으로 연속 신호를 먹여준다.
그 다음, 진입 대기선이랑 발차 대기선을 분리한다. 이러면 기차가 대기구간에서 서로 기다렸다 공간 비면 다시 들어가는 식으로 질서있게 들어간다
헬좆선 화장실은 이런걸 보기 어렵지만, 갓조국 공중 화장실은 저렇게 질서있게 오줌을 싸지르러 줄을 선다고 한다.
반대쪽에도 똑같이 배치할수도 있긴하다. 중요한건, 기차 전체가 노선에서 회전 가능한 양을 결정하는건데, 기차 편성이 좁은 노선에 너무 많으면 데드락이 걸리기 쉽다.
그러니까 어느정도 한 두 편성 정도 여유를 주고 기차가 일하다 숨쉴만한 틈은 주는게 안전하다.
제일 중요한건, 저어기 합류점에 직선로 합류구간 보일거다(빨간색으로 3갈래 묶어서 진입대기열로 보내주는 쪽이다). 신호등 절대 달면 안된다. 무조건 노선 꼬여서 개차반 난다.
한 2주 동안 기차편성 테스트 하면서 알아낸것.
단순히 화물열차거나 채광 열차면 채광지에서 '인벤토리 가득 채움', 하역장에서'인벤토리 비움'넣고 그냥 굴리면 알아서 굴러간다. 아니면 간단하게 '5초동안 멍때림'같은거 넣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