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된 광석을 씻긴Xx로 바꿀때


모래가 튀어나온다


갤럼이 LTN이용해서 기차로 버퍼그리드랑 능동공급역가지 구현해놓은 념글이 있었는데


한번 시도 해보려다가... 이미 만들어놓은 역드리 너무 많아서 다음번에 도전해보기로함





참 거지같이도 음이온 구슬과, 씻긴 이리다이트가 다시 생산품으로 튀어나와서 중간에 창고 만들어서 다시 되돌리는 공정을 추가했음





불카나이트블럭과 가루를 섞으면 이리다이트 주괴 완성





이리다이트 채취속도가 느려서 이리다이트 행성에 다행히도 원유가 있길래


황산 만들어서 이리다이트 캐는모습


그나저나 밤되니 너무 깜깜함. 야투경을 슬슬 만들어야겠음





후... 또 착륙패드 지정안하고 쏴버려서 랜덤 착륙으로 박살난 모습





이제 블프 좌표설정하는법 배워서 쉽게 찍힘





쭉쭉 홀미나이트와 이리다이트 수그해줌





양성자 구슬도 만들어주고





가공 프로세스가 거의 똑같기 때문에


그냥 공장 붙여넣기 하면됨





완성


이제 주괴들을 우주로 쏴올린후에 내가 하고싶은 연구들을 하면됨







근데 착률 성공률이 94% 정도 되는데


생각보다 자주 불시착이 일어남


불시착이 일어나면 두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첫번째 문제점은 자원을 가득 실은 로켓이 추락하면


자원이 가득담긴 화물컨테이너들을 로봇들이 자동으로 치우려면 한참 걸린다는점. 그리고 이 자원(홀미나이트 원석 등등)을 적적히 보관할 상자가 없다는점





로봇이 치우는데 오래 걸린다는건 걍 냅두면 해결가능하긴 하니까 냅두고


저 자원들을 적절히 보관할 상자가 없다는점은 해결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아


우선 노비스 행성에 자원과 함께 불시착하면 이렇게 보관상자에 필터 걸어서 원래 왔어야 하는 패드로 집어넣어줌


우선은 운행량이 많은 원석운반 로켓발사대에만 만들어놓음







태양빔 경고가 와서 살펴봤는데


에너지 대비가 턱도 없음 ㅋㅋㅋㅋ


도착하기 전까지 완벽 대비는 불가능할거 같고


최대한 막아보고 나머진 걍 처맞아야지 뭐...





일단 엄브렐라 설치해놈












불시착 두번째 문제는


개척행성에 불시착한 경우인데


불시착을 하더라도 캡슐 로켓은 정상적으로 착륙패드로 도착하고, 다시 발사대로 들어가는데


문제는 안에들 화물(노비스행성에서 개척행성으로 오는 로켓이니 로켓유닛 80개 말곤 든게 없음)이 불시착 한다는 점인데


다행히도 로봇 네트워크 안에 불시착하면 화물 잔해를 주으러 가지 않아도 되긴하지만...


불시착하면 로켓유닛 20개를 돌려주는게 없어짐.


스샷을 보면 창고에 로봇들이 잔해 주워와서 로켓유닛 80개가 저장되어있는걸 볼수있는데


이걸 다시 발사대에 다 넣어도 발사하기에는 20개가 모잘라서 발사가 안됨


이 20개때문에 발사가 안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로켓 유닛을 여유분으로 100개를 챙겨온다 하더라도, 불시착 장소가 로봇 네트워크 범위를 벗어나면 자동화가 멈추는건

여전함.


즉 개척행성으로 로켓유닛을 화물로켓으로 배달시켜서 처음 출발할때 여유분 100개 챙겨서 돌아오는게 아니라


출발할때도 발사하는데 필요한 100개만 소비하고, 화물칸에는 순전히 화물만 500칸 채워서 날아간 후


개척행성 도착후에 로켓유닛을 다시 100개만 채우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자동화가 멈추지 않음








그리고 운송대포 2개로 로켓연료를 쏴서 공급중인데


원석운반 로켓 같은 경우엔 운행간격이 짧아서 로켓연료 소비 속도를 못따라가서, 연료가 없어서 발사가 안되는 모습이 보임








개척행성에서 로켓 연료를 만들어서 공급해볼까 싶어서 물로 로켓연료 만들어내는 레시피가 있길래 살펴봤더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ㅋㅋㅋ 못써먹을 레시피인듯


각 행성당 운송대포를 6기정도 사용해서 로켓연료를 공급해주던지


로켓연료도 각 행성마다 화물로켓으로 운반하던지 해야함.


안그래도 자꾸 로켓 터져서 개빡치는데 로켓연료까지 화물로켓으로 사용하면 더 자주 터질거 같아서


각 행성마다 로켓연료 쏴주는 배달대포를 6기씩으로 늘려야겟음







이제 만들어진 주괴들을 궤도기지로 쏴올려야지


블프로 찍어주고





발싸





지상에선 건설만 전역네트워크화 시켰고, 그리드 중앙이 물류네트워크가 뻥 빈 디자인이어서 지상에선 싹다 벨트공정으로 짰는데


우주에서부턴 재료들 숫자가 엄청 늘어나고, 부산물도 엄청 나오고, 대신 요구 물품 갯수들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서


우주기지는 전역 물류네트워크 사용하려고 그리드 디자인 바꿈





나중에 혹시나 판재같은것들 대량 운송이 필요할까 싶어서 기차 그리드도 같이 사용할수 있게 디자인함





우주 철도로 바꿔놓고


언제 쓸지는 알수 없지만...





로켓 착륙실패확률을 줄이려면 이 연구를 해야하는데


천문 과학팩...


한참후에 할수 있을듯







우주에서 로봇들 쓰려면


자꾸 터져나가는 로봇들 자동으로 다시 리필해야하니


우주에서 로봇을 만드는 시설이 필요함.


비행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 우주로 건전지와 파란칩을 쏴올려줄거임






건전지 공장이 모듈없는 디자인이라 싹 바꿔주고




황산도 바꿔줌.


황산은 공장 10개만 지어도 유속이 1200을 넘겨버려서... 짧게 지어놈





우주에서물건 받을 그리드


이제 로봇 쓴다~~






나중에 광역신호기 범위 생각해서 다이소? 공장지대? 배치해줌








궤도기지로 올라가는 로켓은


이제 궤도기지에 로켓유닛이 공급되고 잇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여유분으로 80개 안들고 가도 됨


즉 딱 100개만 넣으면 되니 기존 발사조건 회로에 로켓유닛 180> 을 빼도되서 조합기 하나 빠졌고


이제 로켓유닛이 없으니 투입기로 물건 넣을때 40k 이하일때만 작동. 이런식으로 안하고 그냥 회로 자체를 안걸고 계속 작동하도록 놔둬도 되고, 발사조건에 화물칸이 490칸이상 찼을떄 출발 이런 조건 없에고 화물이 꽉차고 녹색신호가 전달되었을때 발사로 바꿔놓으면되서 F>490 조합기도 삭제


결국 남은건 신호 수신기에서 물건이 모자르다는 신호를 받아와서, 그 신호를 녹색으로 변환시킨것 하나만 있으면됨. 매우 단순해짐.




실제로 그렇게 쏴보니 문제가 발생했는데, 배달을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사이에, 발사대 화물칸에 화물이 500칸 다 들어가버리면


재활용 해야하는 캡슐 로켓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자동화가 멈춘다는것임


화물넣는 투입기를 화물칸이 499 이하일때만 작동하도록 해서 499칸만 차도록하고


발사조건 수량비교조합기 없엣던것도 다시 달아서 F>499 일때 발사하도록 해야겟음




내일 고민해야할 것은 우주에서 액체 운반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임


로봇화시켰는데 배럴링해서 전역으로 뿌리나?


아니면 파이프로?


지금은 못하지만 나중에 우주기차길 만들면 액체화물열차로?


흠... 고민이군





0. 우주태양판 모자란 재료 우주로 다 쏴올리기

1. 이리듐 사용해서 1단계 우주태양판공장 만들기

2. 우주보라팩 만들기

3. 2단계 우주태양판공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