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연재글 쓰네, 요즘 롤하느라 발전도 느리고 글쓰는데 오래 걸려서 안 쓰고 있었는데 드디어 공정 완성 되서 씀

1주일 뒤면 겨울방학인데 이때 빡세게 하려고


어쨌든 이번은 바이오 공정 위주임





나는 전기가 충분한줄 알았는데 넥셀릿 기차의 연료를 충전하는데 1개에 128mw나 먹음;;

그래서 전력이 간당간당하더라구


그래서 이렇게 축전지좀 깔아줌, 저장 용량이 바닐라 보다 10배커서 편함


그리고 전기 절약 계획을 조금 세웠는데

드릴을 전부 상위 드릴로 교체할 계획임, 그리고 전기발전소는 뭐 대안이 없고

레이더는 범위 겹치는 애들 지워줄거임

그리고 곧 핵발전소 만들어 보려고



나이오븀 복합체 만드는곳

이미 만들걸 만드는것 만큼 지루 한게 없다.. 그래도 모듈상자를 안쓰는 방식으로 만들어서 조금 재미는 있었음.

모듈 상자방식이 다 좋은데 너무 좋아서 사기치는거 같아 잘 안쓰게되.. ㅋㅋ


화학 과학 팩+py 과학팩 만드는 장소

오른쪽에있는 건물은 py팩에 필요한 플라보노이드를 만드는 공장인데 네이번스가 필요함, 네이번스에는 양호한 외계표본이 필요함.


일단 그리드는 로봇을 사용하고 있음, 나중에 모든 과학팩을 이곳에서 만들거라 (1,2팩 공장도 바로 옆에 있음) 벨트로 하면 답이 없을 거 같아.


대충 모듈 연구해서 박아 줬음 근데 모듈이 mk8까지 있는데 mk3부터 파칩이 필요하드라;;; 일단은 mk2에서 만족해야겠음



만악의 근원 양호한 외계표본 공정

일단 해면체가 필요함


그래서 만듬. 난이도 하


그리고 브라욱 고치를 만들어야됨 근데 잠자리를 넣어서 만들면 효율이 2배가 됨 그래서 잠자리를 만들어야됨

잠자리는 그로드 + 요토이가 필요한데 요토이를 만들려면 양호한 외계 표본이 필요함

메인버스에서 뜯어온 브라욱 고치로 양호한 외계 표본 만들었음



그로드는 뭐 양호한 외계표본이 안필요 해서 쉽더라


요토이는 공장이 많이 필요하더라

그리고 모듈 갯수가 33개라 모으는데 시간 좀 걸렸음


이렇게 대충 잠자리도 만들고 브라욱 고치 공정도 만들었음


해초 공정도 비료를 쓰는걸로 리메이크 해줬음 초당 55개정도인가 나올거임

비료에 거름이 들어가는줄 알고 거름 공정도 만들었는데 가장 효율 좋은 레시피는 거름을 않넣더라...


네이번스

이것도 만드는게 비싸더라, 원래 공장 60개 정도 만들어야 되는데 이정도만 만듬


이렇게 해서 장장 100시간에 걸친 3,4팩 만들기 프로젝트가 끝이 남

할거는 여전히 많음


일단 계획은 로켓을 쏠 거임 톨린 넣어서 써보고 싶음

근데 톨린 1단계 연구에서는 수소, 질소같은 쓰래기 밖에 못얻어서 일단은 모아 보려고, 1 분에 1개 정도 쏠 수 있으면 좋겠음

그 전에 판재들 3단계 연구까지 올려서 공정 만들어야 되고


첨단 회로 기판

생산 과학팩

우주 과학팩

이런 식으로 발전할 예정임


오늘의 사진

점점 왼쪽에 있는 큰 그리드들은 해체하고 있음, 메인 버스도 핏줄만 남아있는 정도,

이제 롤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