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한걸 몰아서 올리니 양이 많음

몇장만 더있었으면 둘로 나눠야했을듯


이제 파이팩과 화학팩도 약간 수동으로 하는 부분이 있지만 나름대로 생산이 되고 있음

날림공사했던 부분 하나씩 고치는 중..






완성된 질소 공장

질소를 냉기로 바꾸고 냉기를 다시 질소로 바꾸면 양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


100k짜리 큰 저장고가 순식간에 꽉차는위엄






하지만 질소로 직접 암모니아 합성하는 레시피는 고급전자를 연구해야 나옴

한참해야함 젠장.....






여전히 티타늄에 고통받는 중


헬모드 어떻게 쓰는지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음

지금은 뭘 잘못했는지 깨달았는데 저기 중간에 5 써있는 유체 공장 갯수가 아무리해도 0이었어서 한참 찾아봄

답은 저걸 쓰는 공정을 헬모드에 추가를 안해서 였음

ㅋㅋㅋ


티타늄제련에 공정만 한 20단계 되는것같음 저기 스샷에 찍힌건 일부임....



 



그런데 공정 중에 선별테이블이란게 들어감

또 연구해야 나옴







웃긴건 선별테이블 마크 2,3은 만들수 있는데 1은 못만듬 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 땜납 레시피 이상한거 발견하고 확실히 알았는데 pyanodon 이사람 모드 대충만드는거 맞는거같음





티타늄이 부족해서 모든 공정이 멈춤

빈컨테이너를 못만들어서 생물표본이 없어서 그 이후 라인이 전부 멈춰버린 모습






원유가공단지 리뉴얼 1차 완료


상단유 정제된 합성가스, 석유가스

중단유 휘발유, 연료유, 쿠멘

하단유 등유, 크실레놀, 윤활유, 금속가공유, BTX


뽑는 중






옆 그리드에 원유 2차 파생 제품들 만드는 그리드를 만듬

지금은 아세톤만 만드는 중....


넘치는 페놀은 폐기역으로 보내서 태움





선별테이블을 만드는데 전기엔진이 들어가서 전기엔진 연구함

뭐이리 만들게 많지..





전기엔진은 개당 구리선 3백개나 들어감

아주 천~천히 나오는중임

ㅋㅋㅋ





선별테이블까지 전부 만들어서 티타늄 공정 완료한 모습

중간에 바이오쪽 재료가 필요한게 있어서 100% 효율이 안나온다 못쓰는 재료는 그냥 버리는 중임

생물성 기름으로 만드는 알라마크인가? 쓰는건데 생물성 기름 정비후에 꼽을 예정


공정 단계가 거의 20단계에 가깝지만 단계별로 한두개밖에 안 만드니까 의외로 할만함

부재료가 미친듯이 많이 들어가지만 하위공정보다 공장 갯수도 많이 줄어듬


이제 티타늄 수급이 안정화됨 




원래 타르로 이것저것 만들던 그리드가 너무 초기에 만든거라 혼란스럽고 뭘 새로 추가하기도 힘듬

타르광산에서 크레오소트를 만들어서 어딘가로 보내서 크레오소트만 다루는 그리드를 하나 추가할 예정임


 



티타늄 제련하는데만 재료 이만큼 들어간다... 이게 전부도 아님 더 필요함






드디어 고급전자 완료





막간을 이용해서 크레오소트만 쓰는 그리드 하나 추가해줌

모래거푸집도 세척기 1개에서 나오는 모래만 쓰느라 항상 부족했는데 그리드로부터 남는 모래들 땡겨와서 팍팍만들어줌


 



초창기 원유 그리드 전부 철거함

메테인은 그냥 천연가스로 뽑기로함

그게 제일 싼듯






스테인리스강도 주조공장 그리드에 추가해줌

녹은 스테인리스 1,2,3단계를 거쳐서 만드는 공정임

땜납 사태(?) 이후로 레시피마다 꼭 헬모드 찍어보는데 이건 단계 거치는쪽이 좀 덜쓰긴 하는듯


  



다음차례로 만들건 잔류유 처리 그리드

코크스 뻥튀기 공정을 만들고 여기서 나오는 코크스로 가스를 이용해서 열기도 만들어줄거임






암모니아 만드는 질소가 은근히 엄청나게 많이 듬

질소가 다 털렸길래 습식 집진기 한개 더 추가




잔류유 처리 완성

코크스 뻥튀기시키고 나온 코크스는 주로 흑연으로 바꿔먹음

흑연도 항상 부족했는데 흑연부족사태 좀 풀릴듯


근데 잔류유 엄청나게 쓴다... 4종 기름중에 잔류유만 털려나가는중





잔류유 처리에 증기도 엄청나게 씀


전기보일러 한개로 수급이 딸려서 최초로 전기보일러 마크2를 박아봄

12MW 쓰는 보일러가 거의 풀가동하니 전기소모가 꽤 됨

ㅋㅋㅋ





뜬금없이 소금이 부족하대서 봤더니 소금광맥 한개가 다 털려서 증발함

벌써 자원떨어지면 어쩌지 ..

자원없어서 이사하는 사태는 진짜 피하고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음

일단 다른 광맥으로 광산 옮겨서 계속 해봄





원유 그리드에 메탄올과 나프타, 톨유 추가

톨유가 열기에 필요함




다 만든줄 알았는데 성형탄 태우는게 또 연구가 필요함...

가열된 벽돌 공정을 쓰려면 1000도의 연소화합물이 필요한데 1000도 연소화합물 뽑는게 성형탄밖에 없는듯





성형탄 만들어줌

석탄가루가 엄청나게 남는데 연료먹는 각종 공장 연료들 코크스대신 석탄가루를 써야겠음


그나저나 저 피셔-트롭쉬 합성반응기 저거 위로 너무 커서 뒤가 너무 가림 극혐


진짜 좀 너무한거 아니냐





열기 공정 완성

이제 열기 넘쳐나니까 일반 판재까지 열기 전부 써도 되겠지??


코크스로 가스를 가공해서 4단계 배출가스로 바꿔먹고 

1000도짜리 4단계 배출가스랑 벽돌을 역류열교환시키고

250도 4단계 배출가스에 1000도짜리 연소화합물 섞어서 다시 1000도로 데우고

줄어든 분량은 새로 만들어서 채워주는방식


3초당 열기 500씩 나오는데 이정도면 아마 충분할듯.. 자원 별로 안쓰는거 같은데 부족하면 복붙해서 늘리면되겠지 




앞으로도 해야 할일은 아주 많다


일단 안만든 바이오 관련 공정들 채워야됨 먹무스 보도스 투프라 해면체 이런거

그리고 녹칩, 빨칩, 양호한 외계표본, 뉴로프로세서 날림공사 고쳐야됨

납과 은도 녹은 금속 공정으로 바꿔야 됨


이정도는 해야 생산과학팩에 손 뻗쳐볼 수 있을 듯


할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