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로 로켓 쏘는 것도 익숙해졌고,
최근엔 밥스도 다 즐기고
이제 앤밥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안껐던 바이터를 꺼야하나 고민입니다.
지금 앤밥 하면서 바이터한테 기지를 털린건 아닌데,
공해 관리하면서 천천히 게임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구요.
어차피 공해영역 컨트롤하다가 전투력 위주로 업그레이드 해서 공해영역 내부의 모든 둥지를 철거한다는 주의로 게임하는데
앤밥에서 이러려고 하니까 게임이 너무 루즈해지네요.
슬슬 자존심 때문에 고집부리고 있던 바이터 설정을 끌까 고민이 들기 시작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확장하지 못하게 한다던가 ㅠ
편한대로 하세요 불편하면 현타가 와요
난 바이터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공해라도 끄고함
이 게임은 1000시간이 뉴비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