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나이트 로드를 이용한 25도 공장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기본 25도, 빠른 25도, 느린 25도 레시피이고
오른쪽은 지금 건물 스팩인 방열기mk1+속도모듈3+범위신호기MK1임
빠른 25도 레시피로 하면 공장수가 반가량 줄어든다
그런데
왼쪽은 최종 스팩인 방열기MK2+속도모듈9+범위신호기MK2인데
오히려 기본 25도가 공장수가 더 적음
??
보관역 구현시켰음.
액체 같은 경우 생산품이 두가지 이상 섞이지 않으므로 ID+1 하는 테크닉 없이 항상 능동 공급 시켜야 하는 물품이면 ID1, 우선순위3으로 고정하면된다.
물건 기차역도 마찬가지인데, 역 하나에 생산품과 부산물을 같이 집어넣는경우에 ID+1 시키는 회로가 필요하지
부산물만 따로 담는 역이라면 그냥 ID1, 우선순위 3으로 고정시켜놓으면 된다.
-100도 만드는데 새로운 레시피이자
-100도의 최종 레시피가 있음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쉬로 만드는건데
크라이오 나이트 슬러쉬는 여기랑 -273도 만들때 말곤 사용처가 없다.
그리드를 왼쪽, 위로 뻗어나가고 있었는데
항상 완성품은 그리드의 왼편에 역을 만듬.
그리고 요청역은 윗쪽이나 오른쪽에 만들고
그러면 완성품을 다음 그리드에서 요청했을때 경로를 살펴봤는데 바로 한칸위 혹은 바로 오른쪽에 만드는게 경로가 3칸으로 가장 짧음.
그다음은 한칸 아래와 우상단이 4칸으로 짧고
즉 기차경로가 내가 만든 그리드처럼 되어있다면 그리드의 발전 방향은 오른쪽 위로 뻗어나가야 효율적이라는 이야기임
그래서 왼쪽부분 싹 철거시키고 오른쪽 위로 뻗어나기기 시작함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쉬는
크라이오나이트 로드와 황산을 섞으면되는데
황산을 우주에서 만들기엔 물 100-> 황산 50으로 꽤나 유체량의 손실이 많다
그래서 황산을 쏴올려주기로 함.
중유, 석유가스, 물, 경유 4개 쏴주던 그리드에서 억지로 자리 하나 더 만들어서 쏴줌.
윤활유는 우주에서 중유-> 윤활유 하면 간단하기 때문에 안쏴올려줌.
또 유체 기차 에러가 떴는데 이번엔 원유가 말썽임
잘 찾아보니 이게 또 이름이 같음
고쳐줌.
이러고 이제 진자 에러 안나겠지 싶었는데
...............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쉬 완성
사용량이 많을거 같진 않아서 버퍼탱크는 더 만들지 않음
크라이오나이트 슬러쉬를 가져와서
-10도를 -100도로 바꿔줌.
-10도를 -100도로 바꾸면서 25도 부산물이 생기는데
LTN 보관역을 만들어봄
밑이 요청역이고, 오른쪽이 공급역임
요청할때 액체양은 밑의 6개에서 읽어오기때문에 위쪽 탱크로 자꾸자꾸 보내기 때문에 요청 자체는 거의 무한이라 보면됨.
그런데 그러면 요청이 계속되서 오버되게 가져오면 어쩌나 싶어서 나름 윗쪽 탱크에 어느정도 차오르면 신호조합기로 유체요청신호를 상쇄시키도록 만들어봤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버퍼 탱크까지 다 연결한 후에 총 최대량인 450k를 요청하면 되는거였음... 다시 바꾸러 가야겠다.
오른쪽, 위쪽으로 그리드 뻗어나가는데
레이더가 1청크를 가르는 진한 선을 기준으로 진한선 아래로 한칸 내려서 지으면 위쪽에 철도를 스캔하지 못해서 네모네모로 표시됨.
저까지 레이더가 닿지않아 바닥도 설치 못하고, 바닥 설치가 안되서 저 레이더가 윗쪽에 설치가 안되서 자동으로 확장이 안됨
그런데 레이더를 한칸 위로 올려지으면 거의 5타일? 6타일 가량 위로 더 스캔이됨.... 모냐...
레이더 위치 바꾼 블루프린트 만들어서 레이더 싹다 철거하고 다시 찍어줌.
이제 자동으로 확장 잘 된다.
화학젤 만들어주고
로켓연료가 또 어디선가 꽉차있는데 또 요청이 들어온듯하다...
ㅅㅂ... 아무리 찾아도 어디가 꼬인건지 찾을수가 없다...
이리듐 주괴도 로봇베이스에서 만들던거 그리드로 옮겨와주고
다중 스펙트럼 거울도 이제 만들어준다.
다중 스펙트럼 거울은 부산물로 고철이 엄청 나오는데
사실 고철이 생산품이고 다중 스펙트럼 거울이 부산물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고철이 오히려 더 많이 나온다.
철광석은 다른곳에 쓰이는게 없으니까
싹다 철판으로 바꿔주면됨
고철 분류해서 나오는 철광석, 구리광석, 돌은 3종류 다 부산물이기 때문에 굳이 ID+1 시키는 회로 없이
그냥 ID1에 우선3으로 놓으면 알아서 1순위로 능동 공급한다
우주에서 나온 철광석 부산물을 철판으로 처리하는김에 가장 좋은 공정인 불카나이트 블럭을 넣은 공정으로 쓰려고 함.
불카나이트 행성에 로켓유닛 운반 화물로켓 없어서 만들어주고
모행성에서 코어파편을 분류하면 불카나이트 원석이 나오는데, 이걸로 모행성에서 불카나이트 블럭을 또 만들고 있음.
우선 모행성에서 만들어진 불카나이트 블럭을 모행성에서도 쓰고, 우주로도 쏴 올려주고
모행성의 불카나이트 블럭 생산 공장의 창고에 불카나이트 블럭이 일정이하로 떨어지면 그때 모행성으로 쏴주도록 회로를 좀 손봐줬음
돌도 유리로 처리해주고
우주에서 만들어낸 철판, 구리판, 유리는 능동공급역(보라상자)이다.
당연히 우주에서 부산물로 나온 철광석, 구리광석, 돌로 만든것들이 우주에서의 요구량을 모두 충족시킬수 없으니
모행성에서 철판, 구리판, 유리를 쏴올려주고 있음. 모행성에서 받아온 이것들의 공급역은 수동공급역(빨간상자)임.
부산물 가공한 철판, 구리판 등을 먼저 가져가서 쓰고, 모행성에서 가져오는 것들은 후순위로 사용될것임.
조금 앞서나가서 걱정하는거 같긴한데 낮은 확률로 이런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을거 같긴함.
유리 요구가 계속 없는데, 부산물 가공해서 돌이 계속 나오고 그걸로 유리는 계속 만들어져서 결국엔 유리 아웃풋이 꽉차면 더이상 고철을 분해할수 없게됨.
설마 그정도까지 공정이 꽉막힐까 싶긴한데... 그런 경우에는 보관역을 만들어서 충분히 큰 버퍼창고를 만들어주고(창고 2~3개), 이 버퍼 창고자 차오르는 경향을 보면 이건 도저히 우주에서 모두 소모할수 없고 계속 쌓인다면 지구로 돌려보내야 할듯함.
로봇을 써볼려고 인풋은 모두 로봇으로, 재료인 철판, 빨칩, 가공된 데이터카드는 기차로 불러와서 빨간창고에 넣어서 재료 공급해줌
이렇게 했는데...
엑티브 로봇이 1만개, 나중에 좀더 연구해도 1.5만개 정도가 한계일듯한데 이미 저기에만 로봇이 5천개가 달라붙음
요구하는 재료량이 미친듯이 많아서 일시적으로 이렇게 쏠리는거긴한데...
왜냐면 빈 데이터카드는 나중에 다른 데이터로 가공되었다가, 사용하고나면 부산물로 빈 데이터 카드가 다시 튀어나오기 때문에
생각처럼 엄청난 속도로 뽑을 필욘 없어보임
그래도 너무 물류량 많은걸 로봇으로 처리 하는거 같아서 벨트로 다시 짜줌
공장 디자인은 벨트로 하는게 뽕맛이 있다... 넘무 조아
이전에 메인버스 식으로 만들어 오던 물품들 (각종 우주 액체, 데이터카드, 재활용시설 등)을 그리드로 옮겨온다고 테크 자체는 거의 진행 못했음
이제 빈 데이터카드까지 만들었으니 각종 편광 시리즈랑 데이터 만들기만 하면 땡임.
그리드 전경
아직 매립 못한 우상단지역에 2x2 크기로 그리드 터서 다이소 만들면 될거 같음
1. 관측프레임 시리즈 그리드에 만들기
2. 카탈로그 통찰 그리드에 만들기
3. 천문학1팩은 대충 로봇으로 비비기
4. 파일론 섭스테이션 만들기
5. 초기 메인버스에 있던 공장 싹다 그리드로 옮기기
레이더는 청크 단위로 스캔하니깐, 청크 경계에 딱 걸쳐있었으면 한 칸 차이로 32칸을 더 스캔하는 경우가 나올 수 있음..
원래 철도 잘 안쓰는데 이 시리즈 보니깐 그리드 하고싶어지네... 벨트로 구겨넣는거에 비해서 많이 편함?
물류관리는 훨씬 편하지. ltn이 알아서 다 해주니까. 무식하게 규모 키우지 않는이상 병목현상도 많이 안일어남 - dc App
우주철도가 참 비주얼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