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로 지어놓은 바이오슬러지 뻥튀기 공장이 잘 돌아가니 본격적으로 양산해보자









영양젤은 유체 4종 인풋에 1종 아웃풋이라는 거지같은 재료를 요구해서 어쩔수없이 기차역 2개로 늘림


원래대로라면 기차 한대가 하차중이고, 다른 한대가 그뒤에 줄서있어도 통행을 막지 않도록 디자인 해놨는데

역2개로 늘리니 윗쪽역은 뒷쪽을 막아버림 ㅠㅠ


유체 하차 속도는 빠르니까 통행에 지장을 별로 안주겟지...






영양젤 그리드 2개 만들어줌


왼쪽은 메테인가스 사용하는 공정이고


오른쪽은 석탄 이용한 공정


메테인쪽을 먼저 쓰도록 해줌.


석탄도 모행성에서 바로 쏴주는 방식으로 받아옴. 이미 우주에 다른 석탄 패드가 있는데 이름 통일 시켜서 운영중인거임




뻥튀기 공정은 다 요청우선순위를 높게 잡아주자


바이오슬러지가 앵꼬나는 상황은 보고싶지 않음






핑크색 용기도 완성


저거 이후로 녹색용기, 바이오메스 전부타 1스택에 5개밖에 안되서


이동시키기 졸라 짜증남




물이 모자라서 물 쏴주는 로켓 하나 더 추가하고, 그옆은 황산 쏴올리느곳




우주에서 수거해온 강철을 보관하는 보관역은 유체로켓단지 근처에다 만듬


좀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어봄



강철 공장도 아이디 바꿔주고





슬슬 과학팩들도 다시 쏴올릴 준비를 하자





플라스틱이 모자라서 빨칩 생산이 막혔었음.


공장 손봐주고 + 1개 더 지음





데이터기판은 이전처럼 받아온 후에 기차로 그리드에 뿌릴 필요없이 그냥 바로 가공시키면 된다. 사용처가 여기 하나 뿐이기 때문.





데이터 하나 만들어주고






녹색통 만들어주고.


벨트로 쑤셔넣으려니 너무 많은 벨트가 필요해서 저 요청역에서 다 감당못해서, 걍 로봇으로 때웠음




시벌 한스택에 5개씩이라 이전의 100스택짜리 물품 다루듯이 요청하면 이렇게 창고 터진다.






최종 바이오메스 공장.


넉넉히 그리드 두개 지어줌




진짜진짜 마지막 공정인 바이오메스에서 바이오슬러지 뽑는 공정


한그리드만 만들어줌.




버퍼역은 만들어놓은 바이오 슬러지들 왕창 중간 저장하려는 용도로 쓰려고 하다가, 그러면 오염된 고철 정화하면서 나온 바이오슬러지가 막힐수도 있어서, 일단은 오염된고철 정화하면서 나온 바이오슬러지만 보관하기로 함.




바이오슬러지 공정이 잘 돌아가다가 갑자기 유체들이 모자라짐


노비스에서 강철판이 다 없어져서 배럴 생산이 안되고 있기 때문


이제 그리드를 더 지어야 하는데, 이전에 지어놓은 태양판이 거슬림.


태양판을 철거하고 공장 지을 부지를 좀더 확보하고, 태양판에서 우주태양판2로 업글 시켜보겠음.





철거 철거







근본적으로는 일단 철광석 광산이 메말라서 철광석 공급 부족 -> 철판 부족 -> 강철부족 현상이 일어남


일단 급한불끄기 위해서 그리드 외각에 있는 광산 하나 개발해서 역 2개 지어줌


이제 슬슬 개척행성의 철패치에서 철광석을 캐오는걸 시도해 봐야겠음.







개척행성에서 코어파편을 수급해와서 각종 광석 부족을 해결하려던 시도는, 행성마다 특수코어파편이 나와서 모행성에서 특수광물 소모를 안하면 이렇게 막혀버린다는점 때문에 실패함.


저 크라이오나이트 저장 창고에 광석이 일정이상 쌓이면 보이드 체스트로 삭제해버리면 간단히 해결되긴함.


보이드 체스트 설치도 하고, 철패치 많은 행성 하나 봐둔거에 철빨아 먹으러 진출을 시도 해 봐야겠음.


원래 생물팩 다 만들고 채산성 업글 한 후에 하려고 했는데 순서가 당겨졌음





1. 다른 행성 손봐주기

2. 철광석 행성에서 철 캐오기

3. 남은 바이오팩 공정 완성

4. 4통찰 레시피로 중요데이터 뽑기

5. 바이오1팩 완성하기

6. 바이오1팩으로 하는 연구 싹다 진행

7. 다음으로 뭘 2팩 만들지 고민해보기

8. 모듈 4이상 제작은 언제할지 생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