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스피드는 다 알다시피 생산량에 바로 적용되는 효과라 졸라 찍어내지만
효율성 모듈 효과는 '전력 소모를 감소하고 공해를 줄여준다'가 끝.
근데 이걸 쓰기 싫어도 쓸수밖에 없을려면 뭐 어떤 게임이 되는거임?
졸라 물부족 국가라서 전기를 팡팡 못쓰니까 친환경 절전메타 달려야되는 맵에서 써야되나..
생산성 스피드는 다 알다시피 생산량에 바로 적용되는 효과라 졸라 찍어내지만
효율성 모듈 효과는 '전력 소모를 감소하고 공해를 줄여준다'가 끝.
근데 이걸 쓰기 싫어도 쓸수밖에 없을려면 뭐 어떤 게임이 되는거임?
졸라 물부족 국가라서 전기를 팡팡 못쓰니까 친환경 절전메타 달려야되는 맵에서 써야되나..
데스월드도 차라리 우주방어를 하지 공해를 줄이진 않으니 없다고 봐야지
뭔가 날아다니는 익룡 같은 바이투가 최후반에 생산 되고 이걸 잡으려면 상당한 하이테크가 필요 해서 억지로 공해 를 줄여야하는게 아니면 솔직히 쓸 일은 아예 없을듯. 억지로 밸런스 꼬아서 쓰게 해야하는데 팩토리오가 그런 무개념 게임도 아닐테고.
나는 외계인 쳐들어오는거 좆같아서 전기드릴+전기용광로에 효율성 모듈 2개씩 박는데
전기드릴+용광로에 효율성 모듈 박고 전기는 전부 태양판+축전지로 공급하면 공해가 거의 안생겨서 외계인 진화도 거의 안하고 쳐들어오지도 않음, 기지 근처에 둥지 생겨서 쳐들어오면 밀어버리면 그만이라 포탑도 거의 쓸일없음
조립기계 자체에는 효율성 모듈박고 신호기로 속도모듈 박아서 효과 전송하는 사람도 봤음
ㄴ 신호기가 전력 480kw 먹는데 그거 의미가 있나?
한때 배럴도 어디 쓰냐 했는데 지금 개발자는 어쨌든 배럴도 소중합니다라고 어필하는거 같아서 일단 효용성은 있다고 치는데, 진심 효율성 모듈 꼽느니 많이 짓고 많이 지은다음에 많이 지으면 해결이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