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인데도 확장성마저 좋으면 면적은 면적대로 아끼고 그러잖아
메인버스나 그리드 방식은 쓸데없는 면적이 너무 많아지는거같아
문제는 스파게티로 뭐 만들면 머리가 너무 아파 ㅋㅋㅋㅋㅋ
스파게티가 확장성이 좋을수가 없지않음?
스파게티 자체가 확장성과 거리가 먼데
스파게티는 확장성이랑 거리가 멈. 그게 확장성 있어보인다면 애초에 거기까지 감안하고 지어서 그런거임.
팩트)다 확장성은 그냥 베이스 통째로 복사해서 이리저리 갖다 붙이면 되는거고
좆간피로도를 제외하면 가장 효율적인건 스파게티가 맞음.
스파게티가 확장성이 좋을수가 없지 않나 뭐 인풋 풀벨트 다쓰는 공정 라인 여러개를 배배 꼬아놓은걸 그대로 붙여넣는거면 몰라도
처음부터 완벽한 공장틀 설계해서 비율과 결과물이 완벽하게 배출되는 구조를 머릿속으로 구상해서 설치할수 있으면 스파게티가 완벽한 설치법이지 머릿속에서 가능하다면 말이야. 처음할때나 익숙치 않을때 그게 가능하다면 버스를 굳이 쓰지 않겠지..
그리고 보통은 거기에 확장성이 가미된걸 스파게티라고 안하고 모듈형 공장이라 부르지. 그걸 좀 범용성있게 구획을 짜놓고 내용물을 지으면 그리드고
모듈형공장이 그리드랑 비슷한 의미 아냐? 좀 다른가? 모듈형 공장은 첨들어보넹
완성형 공장으로는 스파게티가 가장 좋음. 바닐라는 간단해서 완성형 만들기가 쉽고. 대신 완성시켜나가는 과정, 즉 모든 연구가 뚫린게 아닌 경우에는 A레시피를 쓰다가 B를 쓰고 또 C를 쓰고 해야하는데 이게 존나 힘듦 - dc App
팩토리시모 써서 스파게티형으로 지은 모듈형 공장을 복제해서 늘리면 니 말대로 됨
스파게티가 확장성이 좋을수가 없지않음?
스파게티 자체가 확장성과 거리가 먼데
스파게티는 확장성이랑 거리가 멈. 그게 확장성 있어보인다면 애초에 거기까지 감안하고 지어서 그런거임.
팩트)다 확장성은 그냥 베이스 통째로 복사해서 이리저리 갖다 붙이면 되는거고
좆간피로도를 제외하면 가장 효율적인건 스파게티가 맞음.
스파게티가 확장성이 좋을수가 없지 않나 뭐 인풋 풀벨트 다쓰는 공정 라인 여러개를 배배 꼬아놓은걸 그대로 붙여넣는거면 몰라도
처음부터 완벽한 공장틀 설계해서 비율과 결과물이 완벽하게 배출되는 구조를 머릿속으로 구상해서 설치할수 있으면 스파게티가 완벽한 설치법이지 머릿속에서 가능하다면 말이야. 처음할때나 익숙치 않을때 그게 가능하다면 버스를 굳이 쓰지 않겠지..
그리고 보통은 거기에 확장성이 가미된걸 스파게티라고 안하고 모듈형 공장이라 부르지. 그걸 좀 범용성있게 구획을 짜놓고 내용물을 지으면 그리드고
모듈형공장이 그리드랑 비슷한 의미 아냐? 좀 다른가? 모듈형 공장은 첨들어보넹
완성형 공장으로는 스파게티가 가장 좋음. 바닐라는 간단해서 완성형 만들기가 쉽고. 대신 완성시켜나가는 과정, 즉 모든 연구가 뚫린게 아닌 경우에는 A레시피를 쓰다가 B를 쓰고 또 C를 쓰고 해야하는데 이게 존나 힘듦 - dc App
팩토리시모 써서 스파게티형으로 지은 모듈형 공장을 복제해서 늘리면 니 말대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