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차 일정을
-기차 주차장A-
-정류장 A-
-기차 주차장B-
-정류장 B-
이런 식으로 하고 있음. (기차 주차장은 들어오는 A랑 나가는 B 이름이 다르고 정류장 A는 1개, B는 같은 이름 여러개)
단순하게 광석이나 유체 집어오고 내리고 하는 데에는 당연히 이상이 없었음...
회로 네트워크로 정류장을 비활성 시킬 필요가 있었고
비활성화 되면 기차 주차장에서 기다릴 줄 알았는데
-기차 주차장A-
-정류장A-
-기차 주차장B-
-정류장B-
주차장 비활성화 된 거 건너 뛰고 주차장AB랑 정류장 A랑 뺑뺑이 돌더라
지금 전역 네트워크는 안 쓰고 있는데 간단하게 해결 할 방법 있음? 바닐라 상태임...
B 전에 B대기 를 거치게 만들어서 B대기는 켜두는수밖에 없음. B대기는 주차장에 두던가 B바로앞에 두던가 편한대로하고
b역을 같은 이름으로 여러개 만들어놓으면 하나 비횔성회되면 다른 쪽으로 경로 바꿔서 감. - dc App
지금 B역이 여러개고 전부 비활성화 되있는데 주차장A->정류장A->주차장B->주차장A->.... 이런식임
페이크 역 만드는 방법으로 해결가능하긴 함
비활성회된 b역 바로앞에서 대기타게하려면 페이크역 쏘야될듯 - dc App
정류장이 비활성화되면 당연히 주차장으로 가고 주차장에 대기명령이 없으면 바로 다음역으로 감. 대기명령 시켜놓고 신호로 출발시켜주면 문제없는거 아니냐?
니 말을 들어보니 주차장에 대기명령이 없는 것 같은데. 대기명령 출발조건을 하역장 활성화조건이랑 묶어주면 됨
비활성화된 정류장은 단순히 그 정류장을 일정에서 없에는 효과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리하자면 꺼져서 갈곳이 없어지면 무조건 다음 스케쥴을 찾아가니까 끄면 안 됨. B전에 B대기 스케쥴을 놓고 B를 끄는게 아니라 대신 B대기를 꺼야함. 그리고 절대 안꺼지지만 길이 막혀서 갈수는 없는 B대기를 한개 준비함. 그러면 B대기가 전부 꺼지면 못가는 B대기쪽에 가서 기다리게 됨. 그러다가 실제 쓰는 B대기가 켜지면 그쪽으로 경로가 돌아가고 B대기를 터치하면 그다음에 거기서부터 가까운 B로 가게됨. B가 여러곳이면 B대기는 B바로앞에 두는게 꼬이지 않을거임
페이크역 안쓰고 쟤가 말하는대로 그냥 구현되던데 굳이 그렇게하는 이유 있음?
전역 네트워크 안쓰고 있다던데? 전역 네트워크 쓰면 그냥 니말대로 주차장에서 출발안시키면 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