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 문양은 가운대에 문양 하나, 그리고 옆에 문양이 3개 있음.
유적마다 가운대에 있는 문양은 아직까지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행성마다 고유의 문양을 가짐.
그래서 퍼즐 맞추듯이 삼각형들을 맞출수 있는데
A문양이 삼각형 센터에 있는 행성이 있고,
다른 행성의 삼각형에 A문양이 사이드에 있다면
1번 행성의 원을 2번 행성의 해당 위치에 이어붙일수 있음
이런식으로 쭉 이어붙이면 수많은 원들이 모이게 되고,
원에 적혀있는 별자리로 뭘 할수 있다
까지밖에 모르겠다 ㅋㅋ 이거 사람이 깨라고 만든거냐
추가 -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삼각형 사이드에 빈 공간이 있기 때문임. 이렇게 삼각형들을 이어붙일 경우, 끝부분은 비어있을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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