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크기가 아니라 상대적 크기임. 만약 화력 연료 쓰는 증기 기관만 쓰면 증기 기관에서 나오는 전력 생산량은 그게 몇 와트든 몇 기가 와트든 무조건 100%임.
신대현(125.189)2018-03-12 21:52
위에 답변 두개는 죄다 틀린 답변이니 무시하고, 원전은 의도적으로 소비량에 관계없이 최대출력 내게끔 한게 맞아. 현실에서 원자력 발전을 한번 시작하면 출력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지, 물론 화력발전도 출력을 조절하기가 쉬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연료를 넣는 양을 조절하는 식으로 어느 정도 전기 생산량을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게임 밸런스 때문에) 증기발전은 소비하는 만큼만 생산하는거구
익명(121.132)2018-03-13 00:44
머임 누가 맞는거임
익명(223.62)2018-03-13 00:54
아 내가 말했던건 아래 그래프 말고 위에 바 말한거임. 지금 증기기관만 켰더니 증기기관도 꽉 차있네. 비율이었구나
익명(223.62)2018-03-13 02:09
121 132 답변은 틀린거니 무시하고, 원자로는 연료를 계속먹지만 스팀터빈은 필요량만큼만 생산함. 남는건 버리는거고. 필요량만큼만 생산하니 터빈 뒤에 유체탱크 달아서 남는 스팀 저장하는게 가능하지. 꼭 원자력 제대로 안해보고 글로만 아는놈이 저딴소리 하더라
그렇지않을까
상대 크기 보여주는 건데 원자력 출력이 제일 커서 그럼. 터빈 숫자 줄이고 다시 봐봐
절대적 크기가 아니라 상대적 크기임. 만약 화력 연료 쓰는 증기 기관만 쓰면 증기 기관에서 나오는 전력 생산량은 그게 몇 와트든 몇 기가 와트든 무조건 100%임.
위에 답변 두개는 죄다 틀린 답변이니 무시하고, 원전은 의도적으로 소비량에 관계없이 최대출력 내게끔 한게 맞아. 현실에서 원자력 발전을 한번 시작하면 출력을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지, 물론 화력발전도 출력을 조절하기가 쉬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연료를 넣는 양을 조절하는 식으로 어느 정도 전기 생산량을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게임 밸런스 때문에) 증기발전은 소비하는 만큼만 생산하는거구
머임 누가 맞는거임
아 내가 말했던건 아래 그래프 말고 위에 바 말한거임. 지금 증기기관만 켰더니 증기기관도 꽉 차있네. 비율이었구나
121 132 답변은 틀린거니 무시하고, 원자로는 연료를 계속먹지만 스팀터빈은 필요량만큼만 생산함. 남는건 버리는거고. 필요량만큼만 생산하니 터빈 뒤에 유체탱크 달아서 남는 스팀 저장하는게 가능하지. 꼭 원자력 제대로 안해보고 글로만 아는놈이 저딴소리 하더라
ㄴ 나도 그렇게 만들어뒀는데 유체탱크에 증기가 안차있다는건 다 쓰고있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