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행할 수는 있었지만 그냥 배운걸 바탕으로 새로 시작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판단했음.


일단 철과 구리를 판으로 가공한 다음에 어느 방향으로 벨트를 빼는게 좋을지 감이 안 잡혔다.


공간을 넓게 썼어야 했는데 바이터가 무서워서 그러질 못했다.


2회차에는 더 빠르게 구리판과 철판 생산체계를 만들고 방어라인도 제대로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