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반대 방향의 벡터를 나타내는 문양 2개로 연산하였을 때 원점을 나타낸다고 추정되는 특수기호를
두 문양 사이에 많이 넣을 수록 점점 맨 처음 입력한 문양의 벡터값에 가까워지는 것을 보았을 때
문양을 입력하는 순서에 따라서 점점 작은 자릿수의 수에 영향을 주는 것 같음
마치 1+(-1), 1+(-0.1), 1+(-0.01), 1+(-0.001), 1+(-0.0001) 같은 느낌?
그렇다면 규칙을 알았을 때 부서진 우주선의 로그에 적힌 벡터값을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면
우주 관문 엔딩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음
이런 건 맨 마지막 자리 문양만 바꿔가며 측정해서 거의 같게 나오나 보면 확실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