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로 시작해서 이제 행성간 물류 자동화 하고 있는데 굳이 회로 안써도 되지 않음?
1. 착륙 패드에 공간이 부족하면 로켓이 자동으로 발사가 안됨.
2. 따로 발사 컨디션을 회로로 설정 안하고 1발사대= 1품목 500칸 꽉 체워서 똑같은 착륙 패드로 설정해두면 LTN마냥 상차로켓이 꽉 차야 출발하고, 하차하는 패드가 비어있어야 출발하니 LTN보다 쉬운거 같은데?
3. 그리고 로켓은 식민지에서 본진으로 많이 쏘게 될테니 로켓 색션을 5:1 압축으로 2500개씩 채워서 노비스-> 식민지 자동발사, 로켓 알맹이도 500개씩 자동발사 설정해두고, 로켓연료도 500스택씩 보낼수 있음.
4. 식민지에 처음 착륙하면 로켓발사를 위해 필요한 위 3품목에 해당하는 착륙패드 3개 만들고, 이름 지어줌. 투입기에 간단한 회로 입력해서 식민지의 로켓발사대들을 공급해줌.
5. 불카나이트나 이리듐같은 식민지 자원을 로켓발사대에 꽉 체우고 노비스로 자동발사 걸어줌.
6. 바이터, 로봇, 전력을 생각해야 하는데 나는 원자력충이라 원자연료를 로켓에 500스택씩 자동발사 시켜두면 되고, 탄약 수급하기 귀찮고 자체생산은 더 귀찮으니 레이저 도배, 로봇은 어차피 안쓰니 필요없지만 수리등을 위해 로봇 몇개 굴려야 한다면 만개정도 창고에 넣어두고 회로투입기로 부족할때마다 체워주면 될듯? 운석방어는 로봇보다도 소모속도가 적으니 만개정도 넣어두고, 정 안되면 500스택씩 배송.
7. 결과적으로 자원식민지를 만들때 착륙패드는 로켓부품, 로켓연료, 캡슐, 원자연료, (운석방어, 로봇, 물 없는 행성은 물) 이렇게 4~6개 만들고 로켓발사대는 노비스로 자원을 보내기 위한 1개 만들면 되지 않을까?
대충 이정도 생각해봤는데 혹시 빠트린거 있나?
- dc official App
+ 노비스 그리드 1칸당 품목별로 모든 행성으로 보내는 그리드를 만들어러 로켓발사대로 도배시켜 놓으려고. 최종적으로 식민지 자원 -> 노비스 가공 -> 노비스궤도 2차가공 -> 연구 이렇게 만들어서 식민지에 들이는 노력을 최소화 하는게 목적임 - dc App
다이소 물품같은 경우도 있고, 굳이 노비스를 한 번 거치게 하려면 연료 낭비도 심해서 그럼
그러면 됨. 수리키트랑 매립 정도만 추가하면될듯 - dc App
로켓배송하니까 쿠◯ 생각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