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제 : 시작행성 (나우비스) 자원 생성량 전부 150%로 맞춰놓고 바이터 기본설정으로 시작함.
현재 나우비스 궤도 상황.
왼쪽은 천문팩 1,2 생산, 오른쪽은 생물학팩 1 생산, 위에는 유체 배럴들때문에 쌓인 강철이랑 손상된 데이터 카드를 고철이랑 강철로 바꾸는 공정.
로보포트는 전 구역에 걸쳐서 연결되있음. 안그러면 빈 데이터 카드가 안들어가더라고
스타팅 베이스(였던것)
로켓과학팩 자동화 했던 지역이랑 연구소들임. 그리고 여기서 화학 젤이랑 우주 물도 생산함.
화물 랜딩패드가 두개인데 하나는 유체 배럴 로켓전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내가 왔다리갔다리 하는곳.
전력 생산은 옆에 태양광이 알아서 해줌. ㅇㅇ... 그건 걱정안해도 되더라.
나우비스 전경.
그리드 만들려고 별짓 했다가 결국 그리드랑 메인버스를 혼용해버리는 이상한 형태의 베이스가 되버림.
일단 초기 생산품들은 전부 그리드화시키긴 했는데 철 구리가 많이 부족함.
바이터야 그렇다 쳐도 지금 나우비스에 자원이 너무 없고 철 구리 생산량이 분당 5k정도에 머물러있음. (철광석이 3M인가 5M씩밖에 없음 ;;;;)
그래서 화물 로켓을 자동화시켜서 철광석을 한방에 대량으로 실어서 나를려고 했더니만, 그것도 로켓 하나에 철광석 고작 10만개밖에 수송을 못하더라.
그거 보고 화물로켓 자동화를 하자니 너무 인프라가 많이 소모될것 같아서 각하
그렇다고 철광석을 딜리버리 캐논으로 쏜다? : 그건 캡슐 낭비라 각하.....
그렇다고 현상유지? : 말라죽으므로 각하
전에 생산량을 늘려서 그리드부터 완성하라는 조언을 듣고 초기재료 그리드는 어떻게든 완성했지만.
중반재료 그리드랑 후반재료 그리드를 완성할려고 하니 부지가 드럽게 많이 필요함. = 바이터를 싹다 밀어야함.
바이터 둥지"만" 미는거는 할 수 있는데 (고폭탄 로켓), 원폭으로 쓸어버리기엔 우라늄 235가 역부족 (크라2의 영향).
여기서 어떻게 하면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
팩붕이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뭐부터 할것같아?
뭔가 공장겜이면서 경영겜을 하는것같네 ㅋㅋㅋ
P.S
그나마 유체 배럴 쏴올리는거 자동화하니까 편하긴 하더라.
바이터를 끈다는 선택지가 있음 - dc App
아님 개척행성에서 철 구리 캐서 노비스로 쏴주셈 - dc App
뭐 스크립트 치면 바이터가 증발하긴 하는데 역병뽕 한번 맞고싶어서 참고있다 ㅋㅋㅋ 일단 그러면 개척행성에서 철구리 캐는걸로 방향 잡아야겠네. ㅇㅋㅇㅋ
근데 노비스 궤도에서는 뭐 공정 뜯어고쳐야할거 없나? 궁금함...
잘 돌아가면 문제 없는거지 뭐.
우탐모 자원 진짜 없긴하더라 자원많은 다른행성 가서 로켓으로 쏴주는게 나을거같음
크라 섞은게 더 어려움? 난 바닐라보다 크라가 하기 편하던데
크라섞으면 크라 후반테크카드가 심우주 뭐 이렇게 뒤로밀려버림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