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자 1회차 우탐모할때는

자원을 100/100/300으로 두고 했고

빅백 모드도 써서 모든 스택이 1000이였음.


근데 지금 멀티로 하는데 밸런스 건드리는 모드 없이

최대한 정공법으로 진행하고 있고,

바이터 확장까지 다 켜둔 상태에다가

자원도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에란델 셋팅이라서

아마 전부 100 이하일꺼임.


그래서 원래는 안하던 고민을 하면서

화물 로켓 자원 인풋/아웃풋을 생각해봄.


원래 로켓이다 딜리버리 캐논은 쓰루풋의 수단이지만

노비스 자원이 너무 없고, 근처 행성은 자원이 800/600/600 막 이러니

거의 무한단물 수준임. 그래서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소모해서라도 가져오는게 맞을것 같은데

자원이 얼마나 필요한가 계산해본거.


일단 로켓을 식민지에서 만들지는 못하니 로켓에 로켓부품들을 싣고

노비스에서 쏴줘야 하는데, 압축 부품 20칸 X 23세트 = 460칸 + 로켓 대가리 22칸

해서 18칸 남기고 로켓 23개 분량을 보내줄수 있음. (나머지 18칸은 다이소템을 꽉 체우고)

즉, 식민지에서 로켓 1발을 쏠때마다 0.04발을 더 쏴야함.


로켓 대가리는 항상 반환되니 인풋에 포함 안시켜도 되고,

로켓 부품은 80개가 소모되니까 80x1.04 = 83.47개가 총 소모됨.


대략 자원으로 계산해보면 철 18500, 구리 13500, 돌 9000, 석탄 2600, 원유 75800이 들고,

500칸에 강철 50000을 넣어서 돌아오면 

대략 80%의 효율을 가짐 (강철은 5배로 계산, 원유 액체라서 1/10으로 계산)


만약 철판이나 구리판같은걸 가져온다면

거의 이득이 없는거나 다름없지.

(돌, 석탄같은 자원을 변환한다는 것 빼고는)


불카나이트를 가져오면 대략 철,구리 2개씩으로 반환되기 때문에

50% 정도의 효율을 가짐.


딜리버리 캐논도 헬모드로 계산해놨었는데 

스샷을 안찍어놔서 찾아보지를 못하겠네 ㅋㅋ

기억하기로는 위보다 살짝 더 싼데,

로켓 연료가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