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쏘기 완료!!







바이터 끄고 60시간... (바이터 잡는 재미로 했는데 도저히 무리여가지고 끄고 2트만에 성공)


ㄹㅇ팩토리오를 바이터 잡는 재미로 해가지고 바이터 설정 냅두고했다가 진짜 엔밥 존나 어려워죽겟는데


바이터 잡는 재미는 커녕 겜 진행이 안돼서 걍 끄고함.







전체적인 맵전경



좀 크게크게 많이많이 짓다보니 잉여자원이 남아돌아서 후반부에는 걍 남는 자원들 쓰면서 해서 쉬웠음.


기본적으로 엔밥이 많은 자원량을 요구하진 않음. 복잡한 공정들, 다양한 공장들이 문제지.


지금까지 한 모드들 중에서 엔밥이 가장 어려웠다. ㄹㅇ


바닐라 로켓 -> 크라2 엔딩 -> 크라2 LTN 메가베이스 엔딩 -> 엔밥 로켓




원레 크라2 메가베이스 깨고나서 우탐모할려했는데 존나 렉걸리길레 엔밥으로 했음. 엔밥하기 잘한듯 엄청 재밌게 했음 ㅋㅋ






크라2는 진짜 응애 난이도 모드였다는걸 새삼 깨달앗음 ㅋㅋ


간단하게 지금 까지해본 난이도를 비교하자면.


바닐라 - 1

크라2 - 3

크라2 메가베이스 - 6

엔밥 - 10


체감상 이정도.


우탐모가 엄청 하고 싶지만 너무 렉걸려서 못하겠음... 


이제 PYAL? 이거 도전할려고함. PYAL도 빨리해서 난이도 측정해야겠음. 한 15정도되면 재밌게할듯.


바이터 키고해보고 너무 어려우면 엔밥처럼 끄고해볼려고



좀 있다가 지금 까지 사용해본 편의모드 리뷰나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마이닝 드론이랑 트랜스포트 드론모드 진짜 편리합니다...


LTN도 재밋고 할만한데 트랜스포트모드 드론이 그 완벽한 상위호환이라서 이제 LTN못쓸거같음.



3줄요약)

1. 엔밥 깸

2. 편의모드 리뷰쓸 예정.

3. 우탐모는 렉걸려서 못하고 이제 PYAL 깨고 후기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