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그러네 


엔밥같은 경우에는 밥스쪽 기본재(밥모늄, 루바이트 등) 에서 중간 생산품(고급 회로 등) 까지 전부 다 건드려서 완전 섞인 느낌이라면


크라는 그냥 우탐모 밑에 깔려있는것 같음


강철 레시피가 조금 더 가벼워진거랑 모듈 빼면 별 차이점이 없음


이머슘같은 경우에도 크라2 최종테크 팩에만 잠깐 나오고 딴데에서는 존재감 없음
최적화 테크 카드도 심우주 2팩 이후에 나오니깐 엄청 후반인데 레시피는 이머슘/베릴륨/홀뮴/이리듐/멜란지 2개씩임


나는 우탐모+KR2가 더 어려울 줄 알았는데 강철 레시피땜에 훨씬 더 쉬워진거같음

테크카드 같은 경우에도 우탐모 사팩에 비해 그렇게 복잡하지도 자원이 많이 들어가는것도 아님

초반부에만 잠깐 크라공정 쓰고 첫 위성 날린이후에는 그냥 우탐모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