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그러네
엔밥같은 경우에는 밥스쪽 기본재(밥모늄, 루바이트 등) 에서 중간 생산품(고급 회로 등) 까지 전부 다 건드려서 완전 섞인 느낌이라면
크라는 그냥 우탐모 밑에 깔려있는것 같음
강철 레시피가 조금 더 가벼워진거랑 모듈 빼면 별 차이점이 없음
이머슘같은 경우에도 크라2 최종테크 팩에만 잠깐 나오고 딴데에서는 존재감 없음
최적화 테크 카드도 심우주 2팩 이후에 나오니깐 엄청 후반인데 레시피는 이머슘/베릴륨/홀뮴/이리듐/멜란지 2개씩임
나는 우탐모+KR2가 더 어려울 줄 알았는데 강철 레시피땜에 훨씬 더 쉬워진거같음
테크카드 같은 경우에도 우탐모 사팩에 비해 그렇게 복잡하지도 자원이 많이 들어가는것도 아님
초반부에만 잠깐 크라공정 쓰고 첫 위성 날린이후에는 그냥 우탐모되버림...
크라2랑 우탐모 섞으면 무조건 증기발전만 하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긴 한데, 안그래도 큰 모드에다가 대형모드를 하나 더 때려박으니까 무거워지더라
스타게이트 열때 k2 반물질발전기로 발전하는게 편하다고....
그런가? Maholic은 반물질원자로 써서 하던데
ㅇㅇ 쉬워진부분도 있음 확실히 대표적으로 원자재 스택량 200 고정같은거... - dc App
다만 생산의 근원인 철, 구리 생산량이 초기에 반토막나고 중후반에도 화학처리 거쳐야지 철 생산량을 원래 바닐라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어서 자원고갈이 좀 더 심하게 오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