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주선 스샷이 많아서 좀 스압임








지구에서 만든는 과학팩중 보라팩만 신호기 없는 버전이라서 신호기 박고 모듈박고, 공장업글도 해줌





광석이 안쓰이고 꽤나 쌓였다


울티메이트 벨트좀 깔아주면 순삭됨 ㅎㅎ






이쪽은 모듈3으로 열일하고 있길래 모듈 6으로 업글





나퀴움 패치가 조금씩 말라간다





범위 신호기 MK2 만들어주고





우주선 감을 못잡은 상태에서


혼자서 해딩으로 열심히 만들어보는중


우주선은 연료가 두가지로 나뉘는데


우주선 앤진은 액체연료나 반물질기체로 움직이고


우주선 앤진을 작동시켜주는 전력은 원자력, 반물질원자력, 태양빔, 태양열판 등의 발전으로 충당해야함. 우주선 앤진뿐만 아니라, 우주선이 날아갈때 운석들이 우주선으로 날아오는데, 이것들을 막아줄 쉴드장치의 전력도 커버해야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대략 쉴드 장치커버에 1GW 정도 생각하면됨. 단순히 행성간 이동만 하는 목적의 우주선이라면 초고온 터빈 하나만 있어도(초고온터빈 하나당 대략 1GW) 커버가능.


하지만 심우주 4팩의 데이터를 목적으로 한다면... 연구소가 전력을 꽤나 먹기 때문에 요구 전력은 더 늘어난다. 대략 3~4GW 정도 잡아먹는듯함


그러면 초고온 터빈 하나당 1GW라 쳐도 (보통 1GW 모자르다고 보면됨) 5GW 커버하려면 6~7개의 초고온 터빈과 열교환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것 둘의 크기가 아주 커서 우주선 좁은 공간안에 쑤셔넣기가 힘듬





쉴드 장치는 에너지 무기피해에 영향을 받으니 이거 업글좀 해주면 좋음




전력이 위아래로 날뛴다




초고온 열교환기와 터빈은 부산물로 증기와 물을 내놓는데, 이 물이 생각보다 많이 튀어나와서 대충 모아서 쑤셔넣으면 물이 꽉차면서 순환이 멈추고 발전이 멈추게 된다.


완전히 멈추지 않더라도 물, 5000도 증기, 500도 증기중 하나가 아웃풋이 잠시 막펴서 멈칫멈칫하면 그게다 발전량 손실로 옴







태양빔을 우주선에다 바로 받을수 잇나 싶어서 설치했지만 안됨.


태양빔 수신기는 태양빔을 받아서 뜨겁게 달궈놓은 구조물을 이용해서 구조물의 열기로 한동안 발전을 하는거임


건물 보면 구리구슬처럼 보이는게 뜨거워지는거 같음


여튼 태양빔 발전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율이 좋음


단지 태양열을 충전하려면 행성이나 궤도에 정박했을때 달궈야함





발전기 이름중에 이온 발전기라는게 있길래 반물질로 돌려보니


이게 아주아주 초반에 주는 발전기인듯함. 반전량이 쥐꼬리임. 바로 버렸음





태양판으로 도배하면 어떨까? 싶어서 도배해봄


택도 안됨 ㅋㅋ




이번엔 반물질 원자로로 시도해봄


우주선이 넗어지는 이유가 앤진이 우주선 내부에 있을때 보다, 우주선 외부(후미)에 걸쳐있을때 25% 정도 더 효율이 좋다고 설명서에 쓰여져 있어서


앤진을 최대한 뒤로 많이 배치하려고 이렇게 만든거임


근데 알고보니 이렇게 하는게 아니었음... 나중에 가면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나옴





계속 시행착오를 거치는중


하지만 무엇하나 맞는건 없엇다.


앤진 갯수가 턱도없이 부족하기 때문임





전력은 앤딩 보려면 8GW 정도 뽑아줘야 하는데 전력도 절망적임


3GW도 못뽑음




초고온 열교환기 하나당 1GW 맞는데...


유체아웃풋이 막히는것 때문에 계속 전력이 원활하게 공급이 안됨






태양빔을 이용해서 우주선을 날려보려고 시도중


아직도 크리에이티브 모드임 ㅋㅋㅋ





갤럼이 보내준 우주선 블프


이걸보고 깨달음을 얻음


우주선은 양옆으로 긴게 아니라 위아래로 길어야 하구나





심우주 3팩을 연구하면서 우주복 MK4와 최종장비들이 다 뽑힘


플렉스 해준 모습


최종적으론 제트팩 다 버리고, 융합로 5개, 로보포트 6개, 배터리 8개, 쉴드2개


나머지 싹다 외골격으로 맞춰줌 ㅋㅋㅋ 이속 짱





홀미늄 행성이 고갈되는 중이여서 손보러옴


싹 철거하고 모듈6 디자인으로 바꿔줌





이건 행성에서 먼거리 달려갈때 세팅


융합로 더 빼고 외골격 더 넣어야겠음





노비스 궤도기지에 태양빔을 쏴준다


우주선을 항상 고정된 곳에 정착 시키면, 태양빔 받는 좌표도 같으니 물자 다시 보충하는걸 반 자동화 시킬수 있음





아니... 바이터가 또 있었다고?9시방향에서 침투한건 이해가 가는데


11시 방향은 분명 다 쓸어버리고 워터필로 막고 왔는데 왜 확장했지





처음으로 8터빈 우주선 만들어서 운행해봄


바이터 토벌하러 ㄱㄱ





심장박동마냥 전력이 뛰고있다


앞서 말했듯이 유체 아웃풋 때문임







바이터를 토벌하고 돌아가려는데 반물질 기체가 모자라서 돌아갈수가 없다


탱크 4개면 널널할거라 생각했느데 택도 없었음


눈물을 머글고 싹다 철거해서 다시 만들러감






다시 리모델링한 우주선


이번엔 앵커 사용법도 익혀서 항상 고정된 자리에 정박하도록 만듬


사용방법은 행성에 있는 앵커 눌러서 1,2,3,4 이렇게 숫자 지정해주고


우주선의 앵커도 지정해줌


그리고 일정신호 조합기로 노란색이 이 우주선의 앵커 숫자, 파란색이 정박할곳의 앵커 숫자 (좌우 구분있음)(이 사진에선 우주선은 왼쪽, 정박은 오른쪽)를 입력하면


그 행성에 도착하면 착륙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 앵커랑 결합하는 위치로 내려옴





태양빔도 다시 좌표 설정해주고






이번엔 반물질 기체 넉넉히 챙겼다


324이고




목표는 같은 태양계 내에서 가장 먼 거리인 Frost 행성




조금더 전력수급이 안정화 된 모습이다




속도도 270까지도 나옴. 우주선 앤딩 조건이 속도 250 이상 유지인데 속도는 달성됨


보라색 공모양 건물이 넥서스라는 건물이고


여기에 빈 데이터를 넣고 우주선으로 돌아다니면, 우주선의 속도와 무게에 비례해서 데이터가 완성되서 나옴





도착하니 324K -> 289K로 35K 소모함






여기도 착륙지점 앵커로 설정하고


물도 보충해주고


태양열은 여기저기 만들기 귀찮으니 그냥 노비스 궤도에서만 충전하는걸로





이번엔 심우주로 가보려고함


6분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기다리기 지루해서 반쯤 가다가 그냥 다시 노비스 궤도로 귀환함


289K->225K로 64K 소모


왔다갔다 해도 충분할듯하다





또 물 아웃풋이 꽉막힘


이걸 디자인적으로 해결을 해야 우주선 앤딩을 볼수 있을듯하다





우주선 출발 도착을 기차 스케쥴마냥 나의 개입 없이도 자동으로 왔다갔다 거리게 자동화 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시도해봄


저 위성 1144라는게 각 행성마다 고유 아이디이고


행성, 태양 등등 아이콘이 다르고 각 아이콘마다 저렇게 고유번호가 부여되어있음


계기판에 저 (위성 1144)라는 신호를 넣어주면 목적지가 그곳으로 고정되고, 속도신호를 넣어놓으면 이륙후에 그 속도로 출발한다 (속도신호 안넣으면 이륙만하고 출발을 안함)


그리고 자동화의 신호인 이륙신호를 넣어주면 비행성이 이륙함. (이륙신호만 넣으면 목적지X, 출발X, 이륙만 함)


내가 하고 싶던 자동화는 노비스 궤도에 정박한 상태에서, 물, 빈데이터카드 등의 보급이 끝나면 이륙신호 전송 (이건 아무 문제없이 됨)


다음은 목적지 설정인데, 노비스 <-> 프로스트를 왔다갔다 해야하니


노비스에선 프로스트를 목적지로 잡아줘야하고, 프로스트에선 노비스를 목적지로 잡아줘야함


이걸 어떻게 해결하나 고민하다가


출발할때는 빈 데이터카드가 2400개가 있으니 빈데이터 카드가 2400개 있으면 프로스트를 목적지로


빈 데이터 카드가 2400개 이하면 다시 돌아오는거니 노비스궤도를 목적지로


하면 자동화가 될줄 알았으나... 이당시에 속도를 설정해야 하는걸 몰라서 왜 목적지는 찍히는데 출발은 안하나... 어리둥절 했음


그러다가 속도 찍으니 출발하는걸 알아냄


그런데 또 문제가 생긴게, 프로스트에 도착해도 데이터 카드가 하나도 안만들어져서 2400개의 빈 데이터 카드가 그대로 남아서, 프로스트에서 다시 프로스트로 또 목적지를 잡고서는 이륙, 착륙, 이륙 착륙만 반복함


이게 왜이러나 싶어서 다른 방법이 없나 싶어 고민해 보니


각 행성의 앵커랑 결합해 잇으면, 그 행성의 고유번호A 라는 신호를 받아들임. 이걸 이용해서 노비스에서는 플로스트, 프로스트에선 노비스로 목적지를 잡으려 했으나


이륙까진 목적지가 잡히는데, 이륙후에는 앵커랑 결합이 풀리면서 목적지 신호가 사라져버럼


그래서 더이상 진행 못하고 그만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빈 데이터카드를 인터스텔라 트레블 데이터로 바꾸려면 같은 태양계 내의 행성을 왔다갔다 하면 안 차오르고


태양계 밖으로 빠져나가야 차오름. 이쪽 태양계에서 저쪽 태양계로 갔다가 다시 오거나


심우주로 갔다가 다시오거나 하면 데이터가 만들어지는거였음


그래서 빈 데이터 카드 숫자 기준으로 자동화 시킬수 있을듯함





이게 인터스텔라 트레블 데이터


처음엔 그냥 비행만 하면 되는줄 알고 같은 태양계 내에서 돌아다니는데 왜 안차오르나 어리둥절 햇음





내가 안탄 상태로 데이터 뽑아먹으려고 심우주로 보냈다가, 귀환하다가


전력공급이 출렁거리다 결국 블랙 아웃온 시점에 방어막 털리고 벽 부서지고.... 다 터져버려서 우주 중간에 멈춰서 버림


이 우주선 구조하러 가려고 미니 비행선타고 물배럴, 반물질 원자로, 수리할물품, 우주선벽, 바닥 등등 다 챙겨서 우주선으로 가줌


처음엔 우주선을 어떻게 목표로 잡는지도 몰라서 한참 해맸는데


우주에 잇는 우주선으로 시야 옮기려면, 평소 위성뷰 보듯이 행성목록 누르면 그중에 우주선 목록도 뜸. 거기서 시야 옮겨가면됨


우주선에서 다른 우주선으로 목적지 잡고 이동은 마찬가지로 그 우주선 이름 찾아서 지정해주면 됨


똥꼬쑈 하느라 힘들었음






또다시 리뉴얼한 6터빈 우주선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선 하중 4000 이었는데, 여기선 연구가 덜되서 하중이 3000이라


조금 크기를 줄였음


이번엔 앞쪽에 쉴드도 더 챙겨주고, 전력도 좀더 안정적으로 수급되서 가다가 파괴되진 않았음





나퀴움이 안나와서 찾아오니 워터아이스가 앵꼬나서 황산이 안만들어지는 중이었음


워터 아이스는




베릴륨 캐던 아스트로 벨트에서 쟁여놓은거 쏴주기로함





하는김에 9시 방향에 채굴지 하나 더 개발해주고


생산모듈 7 박아줬음




5000도 증기랑 500도 증기 탱크를 만들어 놓으면 거의 항상 물이 넘침


증기 탱크는 만들면 안될듯함. 물탱크만 두개 만들어주니 전력이 3GW 정도로 수급되는모습


그래도 아직 물 아웃풋이 막힌다


좀더 리뉴얼이 필요함






나퀴움이 슬슬 모자라지고, 노비스 궤도에서 나퀴움으로 만드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좀더 나퀴움을 빠르게 공급해줘야 할거같음


그리고 다른 심우주에서 인공위성 날리면 과연 아코스피어 카운팅이 따로 처리되서 5개씩 주는지 확인도 해야겟음





우선은 궤도기지 귀환한 김에 인터스텔라 트레블 데이터 모은걸로 심우주 4팩공장 지어줌




아직은 심우주 4팩으로 뭐 하나 연구할만큼 나오지도 않으니 그동안 이것저것 처리해줄것들 둘러보자


원유행성에 원유들이 고갈되어 이렇게 많이 만들어 놓을 필요가 없어짐. 생각보다 빨리 고갈되네


고갈된곳 합쳐서 매장지 한곳당 공장 1라인이나 2라인만 남기고 철거할 예정






나퀴움 채굴을 위해서 다른 심우주 개발하러옴








속도는 잘 나오는거 보니 전력 깜밖임만 해결해주면 우주선 앤딩조건 해결할듯 하다.


우주선 앤딩에선 넥서스로 인터스텔라 트레블 데이터를 속도 250 이상으로 1분인가 연구해야하는데


전력이 약 8GW 정도 필요하다고 함


우주선 하중 연구 두번 더 해서 4000 만들고 최종 디자인 연구하면 될듯함







지금 사용중인 3000짜리 우주선





궤도기지 전경


바닥 타일 다 깔림


아주 깔끔한게 마음에 든다


오른쪽에 정박해잇는 미니 우주선의 모습이 보임


마지막엔 깔끔하게 왼쪽에 삐져나온곳 다 없에고 태양광 깔끔히 깔고 앤딩 봐야지





해야할 일

1. 나퀴움행성2 개척

2. 나퀴움행성2에서 인공위성 날려보기

3. 원유행성의 로켓연료공장 철거 & 다른곳 개발

4. 초고온열교환기 안막히는 디자인 연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