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열교환기 1: 터빈1로 장착
12개의 열교환기로 5.1GW밖에 못뽑고 있다.
단순 계산으로 열교환기가 24개는 있어야 10GW 커버가 가능하다
진짜 24개나 만들어야 하나 확인해봄
클릭 했을때 나오는 정보들로 비율을 계산해봄
저 정보대로라면 3 : 1 : 0.3이면 된다
터빈 10개 기준이라면 열교환기가 30대가 필요하고 콘덴서는 3개밖에 필요가 없다.
진짜일까?
콘덴서 터빈 하나로는 500도를 처리하지 못해서 터빈이 안돌아간다
콘덴서를 5개 설치하니 500도를 다 처리하고 1.6GW를 뽑는 모습이다.
터빈이 2개인데 1.6인 이유는 열교환기가 모자라서임. 열교환기를 하나 더 지어줘 보자
열교환기 4개로 늘어나니 터빈 2개의 5000도 요구량을 다 맞춰서 딱 2.0GW 뽑히는모습
콘덴서 터빈은 5개로 줄이면 500도 처리 속도가 느려서 아웃풋이 막혀 딱 2.0GW 안나오고 출렁이게 된다
이번엔 터빈을 4개로 늘려봤다
그런데 터빈에서 나가는 물 아웃풋과 콘덴서 터빈에서 나가는 물 아웃풋을 한 파이프로 다 합쳐놨더니
물 이동이 초당 1200을 넘어가면서 다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가장 왼쪽에서 재활용 되는 물들을 넣어주고 잇는데, 가장 오른쪽 열교환기까지 넘어가지 못해서 5000도 증기를 만들지 못하는 모습
물 아웃풋 병목현상을 없에기 위해서
터빈4개의 물 아웃풋 라인 1줄
콘덴서 터빈 12개의 아웃풋 라인 1줄로 나눠 총 물 2개로 만들고 열교환기 하나추가해서 7개
3.8~3.99에서 왔다갔다 거리는데 (전력 그래프 초반 부분)
콘덴서 터빈 12개중 하나 없에서 11개로 유지하니 유지 되는데 10개로는 안되는 모습이다
열교환기 7개로는 평균 3.8 정도 만들수 잇다.
터빈4개, 콘덴서터빈 12개는 그대로 두고 열교환기만 8개로 늘리니 4.0GW 풀로 유지하는 모습
즉 끊임없이 10GW 전력을 생산 하려면, 초고온 터빈은 10개가 필요하고 콘덴서터빈은 26~28개가 필요하다.
이중에서 초고온 터빈 10개는 타협볼수 없는 필수갯수임.
물론 딱 앤딩만 보려는 목적이라면, 500도 증기 쌓아두는 탱크 4개정도 만들고 콘덴서터빈은 0개만 만든후에, 500도 쌓이면 수동으로 비워주면됨
콘덴서 터빈 28개 해봤자 150MW 밖에 안되니 전력적으로는 없어도 그만임.
콘덴서 터빈의 존재 이유는 500도 증기를 다시 물로 바꿔서 물 소모량을 줄여주는거기 때문에 앤딩만 볼거면 노상관
그리고 열교환기도 19개나 지으려면 공간을 너무 차지한다.
열교환기를 조금만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탱크에 5000도 증기를 많이 채운후에 출발하면 된다.
초고온 터빈 4개로 1분간 소모하는 5000도의 유체량은 분당 247K임, 스샷의 281K는 12개의 콘덴서 터빈이 소모한느 500도
초고온 터빈 10개면 1분간 소모하는 5000도의 유체량은 617K 임
가속시간도 있고 하니 넉넉하게 1.5분간 소모량으로 생각하면 926K임
열교환기를 19~20개가 아닌 10개만 만든다면, 7.2개일때 1분간 247K를 만드니 10개가 1.5분간 만드는 양은 514K임
즉 412K만큼의 5000도 증기탱크가 있다면 열교환기 10개로 앤딩 볼수 있음
(딱 1분만 가동시킬 양은 370K로 탱크 15개 분량임)
이러는 이유가 우주선의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이러면 실제로 공간이 절약 될까?
412K만큼 증기를 저장하려면 탱크 25K 크기의 바닐라 탱크 16.48개가 필요한데
탱크 크기가 3X3으로 9칸을 차지하니 17개로 계산하면 153칸을 잡아먹고
열교환기는 5x5로 25칸이니 10개면 250칸을 잡아먹음
약 100칸 정도 절약할수 있음
탱그 면적을 고려해야 한다니 간과하고 잇었는데 콘덴서 터빈을 안지으면 공간 이득이긴한데 그려면 재활용 되는 물이 부족해짐
콘덴서 터빈12개가 1분간 약 281K의 증기를 먹고서 물로 변환 시켜주기 때문에 28개 기준으론 702K, 1.5분이면 1053K의 물 손실이 남.
42개의 탱크인데 9칸이면 378칸이고, 콘덴서 터빈은 15칸씩 28개니 420칸. 탱크가 이득임
물을 탱크말고 공급상자에 물배럴로 채우면 어떨까
물탱크 9개 = 창고 48칸x9개 = 432칸 = 물배럴 4320개 = 물216K
오 물배럴로 챙겨가면 공간 효율이 거진 10배 늘어남
결론
1. 10GW의 전력생산 하려면 초고온터빈 10개는 타협 불가이다
2. 초고온 터빈 10개를 커버하려면 열교환기 19, 콘덴서 터빈 28개가 필요하다
3. 열교환기 숫자를 줄이면 그만큼 5000도 증기 탱크를 만들면 된다. 열교환기 10개만 설치하면 탱크 15~17개 설치 해주면됨
4. 앤딩만 볼거면 콘덴서 터빈도 줄이거나 0개만 지어도됨. 단지 오버생산된 500도 증기는 버려줘야함
5. 콘덴서 터빈수를 줄여서 짓는다면 여유분의 물을 챙겨가야 하는데, 챙겨갈거면 물탱크로 채워가는것보다 상자에 물배럴로 채워가는게 공간 이득이다
극단적으로 가자면 태양빔 리시버랑, 열교환기 다 없에고, 5000도 탱크만 37개 꽉채워서 초고온터빈 10개랑 가져가고, 나오는 물 500도는 다 버리면 앤딩 조건 달성 가능함
계산에서 빼먹은게 좀 있는거 아닌가? 초고온 발전기에서 입력 5천도증기 출력은 5천도 증기 + 5백도 증기 + 물 인데
어 초고온 발전기에거 5000도 증기 넣으면 5000도 증기가 다시 튀어나옴? 아니지 않나. 5000도 증기는 소모되는거지 부산물로 튀어나오진 않는데. 부산물로 나오는건 500도랑 물밖에 없음 - dc App
560 생산을 500으로 퉁쳐서 많이 까이기도 했고 발전기에서 재생산되는 증기도 315 있어서 실질적으로 필요증기를 200K 정도 빼야됨
5000도를 일부다시 뱉어내고 그걸 다시 발전에 사용하는 식인가? 그래서 분당 소모량이나 생산량이 실제보다 늘어난 수치로 찍히는거구나. 그럼 좀 많이 줄어들겠다 - dc App
증기 생산보다 오히려 물 관리가 더 힘들던데... 증기 소모하고 나오는 물 제대로 안빠지면 전기 공급도 막히는거임
터빈2개가 초당 2300의 물을 뱉어내기 때문에, 터빈2개당 물파이프 1라인씩은 배정해줘야 안막힘. 콘덴서 터빈은 초당 315씩 나오니까 6개 묶으면 1800이고 12개 다 묶으면 초당 3600이라 이론상으론 12개 묶은거 1라인으로 보내면 막혀야되는데 12개 묶어서 한라인으로 처리해도 안막히더라
파이프는 문제가 없었던거 같은데. 증기만큼 물이 나올거라 생각하고 탱크를 잡아야 될수도 있음. 아님 나처럼 버려버리거나
확인해보니까 레시피 상에서 소모하는 5000도 증기는 150 밖에 안되는데? 소모량 100당 90 되돌려줌. 실제 필요량은 900k가 아니라 90k 쯤 되는거 같음.
내가 겪은것처럼 물이나 500도 증기가 안빠져서 발전이 멈추는게 문제가 아닐까?
증기 자체는 많이 안필요하네.그리고 물은 부산물 물 나가는 라인이 부대껴서 막히는거임. 실험해봤는데 터빈4개 물 아웃풋 하나로 연결해서 빼내려고하면 부대껴서 막힘. - dc App
그럼 결론은 분산된 파이프랑 적당한 탱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