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0~17:00:00~23:00:00)





결국 죽어도 손으로 만들던 대형 철 프레임을


레이더때문에 자동화함




나중에 모드 업데이트했더니 구리벨트가 재료에서 빠졌다


오히려 좋아?






ltn역도 자동화 해주고,







답이없는 스파게티가 된 스타팅베이스


자원을 쪽 빨아먹고 그리드로 넘어감






갑자기 유사 엔밥이 되는 광물세척공정


하지만 엔젤의 분류공정 만큼 심도가 있지는 않고


원래 쓰던 광물을 물로 씻어서 1.5배효율 + 희소자원을 뽑아내는 방식이다



나중에 물대신 황산을 쓰는 레시피가 있는데,


원래자원은 조금 나오고 희소자원을 두배로 나온다



결국 둘 다 필요하므로


구역을 물세척공정 vs 황산세척공정 두개로 나누고,


공장 자체에 회로를 걸어서 재료가 부족한 쪽만 돌아가게 할지


아니면 그냥 둘다 만들어놓고 부족한 쪽이 알아서 돌아가게 할지


어떻게 할지 고민을 좀 해봐야할듯



물론 지금 당장은 저게 없어서


남아도는 금이 막혀서 쓰레기통에 태우고 있는 지경





비행기(모드)가 나와서 신난 팩붕이





금 쪼개면 나오는 희소자원 텔루륨


태양광판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량으로 뽑아낼 필요가 있다





고무 뽑아내는 창조경제


같이 나오는 나무조각은 탄소로 바꿔서 모아놓기로 함





소형 강철 프레임이 여기저기 들어가서 따로 공정을 만들기로 함





그 원인중 하나인 축전지


junction box에도 프레임이 또 들어간다


레시피가 철판이랑 건전지만 있으면 뚝딱 만들수있는 바닐라에 비해 극혐이지만,


저장용량이 12배라서 많이 만들 필요가 없으니 괜찮을지도??






다음편 예고: 기초자원시설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