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가 다 털려서 내장으로 염소만드는거 추가해줌

염소는 내장이 답이다....





내장 소모량이 폭증했으니까 먹무스 농장도 약간 증설

점점 공장이 늘어나다 보니 도축장 속도가 마음에 안드는데

어떻게 늘릴방법이 없음 

신호기 나오기 전에는 그냥 이대로 살아야지..






내장과 염소 생산량 폭등

염소 당장은 이정도면 되겠지?






배양된 페트리접시 만드는게 너무 느려서 별도 그리드로 빼서 만듬

이것도 넉넉하지는 않은 상황임

역시 신호기 말고는 답이 없나





항상 문제를 일으키던 나이오븀 그리드 재건축

초창기에 날림으로 만든 공정들 손보고 가야겠음 아무래도

부산물 손으로 빼주던거 자동으로 연결하고 양도 살짝 늘림





파오게도 고급 곰팡이 기질 레시피에서 특급 곰팡이 기질 레시피로 변경

출력 1줄->2줄로 증설




아연그리드 한참 재건축중에 빨칩이 멈췄길래 보니

인산만들때 인산하고 인화수소가 같이 나오는데

인화수소가 꽉차서 인산이 안나와서 인산부족으로 부식액을 못만들고있음

인화수소에 염수를 합쳐서 염화수소+인산 만드는 공장 추가


사용량이 많은 염화수소를 만들어주는데다가 인화수소에서 인산으로 바뀔때 수량이 3배가 되어서 개꿀인듯




아연 그리드 재건축중...

아연도 초창기에 부산물처리 안해놓고 대충만든 그리드라 매번 손이감


아연 제련에 필요한 크레졸산과 에어로플로트15를 크레오소트 그리드에서 껴서 만들어줌






울릭 그리드를 방치했더니 뼈가 없어서 비료가 없고 그래서 전부 안돌아감

파그노트 만들어둔거에 도살장 붙여서 뼈 수급 




울릭 그리드도 울릭농장 한 15개 있던거 전부 철거후 새끼공정으로 바꿔서 골분뽑아먹음

울릭은 도살하는거 말고도 아르카드 밥으로 던져줘야 되는 분량이 있어서 좀 넉넉해야할듯






바이오매스는 키칼크가 답이었음

키칼크 그리드에서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만들어서 그리드로 뿌려주기로 결정

지금까지 이산화탄소 필요할때마다 통나무 끌어와서 만들었는데 그거 아닌듯..






해면체도 부족해서 해면체 증설





제어장치를 위해 나노섬유도 만들어줌

비싸다..





네오디뮴-철-붕소 합금과 코발트-크롬 합금 만드는 그리드 새로 건설

네오디뮴-철-붕소 합금에 붕소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붕소에 염소가 엄청나게 들어가서 염소 사용량이 폭증할것이라 예상됨





산화코발트로 결정 어쩌구 만들어야 해서 산화코발트 만들던 그리드에 찾아옴

넥셀릿을 대량으로 써서 역을 하나 새로 만듬

그리고 수산화나트륨이 뜬금없이 부족해지기 시작했는데.. 어디서 이렇게 많이 퍼먹지

소석회를 써야되나 아니면 소금을 더 파먹어야 되나 고민중임

소금 소모속도 늘리면 소금광산 빠른고갈각 쎄게보이는데 ㅋㅋ 멀리 나가서 염수만 미친듯이 만드는 그리드를 만들어야되나 싶음



급격하게 공정 확장하는 과정에서 여기저기 삐걱대는거 고치느라 시간을 많이 썼음

현재 세이브파일 시간 기준 260시간째..

요즘 겜할시간이 줄어서 진도가 느려짐


사실 초산아연에서 퍼먹는 아세트산 공정 추가하는거에 시간을 제일 많이 썼는데 그부분은 스샷이 한개도없음 ㅋㅋ

기존보다 네배 넘게 늘렸는데도 부족함... 아세트산의 재료인 메탄올도 연쇄적으로 개부족하고 

메탄올의 재료인 합성가스도..

이거 바닥부터 늘려야할듯



이제 본격적인 파랑칩 공정 돌입

그런데 지금 연구 돌아가는 속도 보면 생산팩 완료보다 화학팩 연구 전부 끝나는게 빠를듯 ; 통속의 뇌 만들기 겁나 귀찮은데 해야되나 결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