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물 로켓을 쏠때 필요한 물품은


1) 우주캡슐 1개

2) 로켓부품 100개

3) 목적지까지 필요한 액체연료


이고, 화물로켓의 인벤크기는 500칸이다


발사에 필요한 우주캡슐1개와 로켓부품 100개 까지는 발사대에 투입되면 사라지는데


1개와 100개를 넘어서 더 집어넣으면 화물인벤으로 들어가게 된다


만약 인벤이 다른 물건으로 500칸 꽉찬 상태에서 우주캡슐1개와 로켓부품 100개를 넣으려고 시도하면 자리가 없어서 안들어간다. 캡슐1개, 로켓부품 100개 먼저 넣고나서 화물을 넣어야 한다. 서순이 중요하다




2. 화물로켓을 발사후 착륙패드에 착지하면


1) 우주캡슐1개

2) 로켓부품 20~90개 (회수율 업글에 따라 점점 많이 돌려준다)

3) 화물포드 10개


즉 우주캡슐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 돌려먹으면서 쓸수 있고


로켓부품은 처음에는 한번 쏠때마다 80개씩 소모되는데, 나중가면 70개 80개씩 돌려주니 한번쏠때 20~30개만 소모함



3. 로켓연료는 굳이 개척행성에서 자급자족 할 필요가 없다


개척행성에서 모행성으로 화물로켓을 쏠때 필요한 액체로켓연료를 모두 모행성에서 쏴준다면


보내는데에 이미 연료가 소모되니 낭비이긴하다


개척행성에 원유채굴지만 있다면 로켓연료 만든느 공장은 블루 프린트로 찍어내면 간단하기 때문에 원유가 잇다면 현지 조달하는게 효율이 좋긴한데...


결국 개척행성에서 모행성으로 철판이든, 녹칩이든 다시 쏴줘야 하는데 이때 로켓 부품이 들어감


로켓부품은 개척행성에서 만들기 힘드니 어차피 모행성에서 조달받아야 하는데


로켓연료를 배달할때 돌려받는 30~70개의 로켓부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로켓에 넣어서 쏴주면 되기 때문이다


같은 태양계 안에선 로켓부품 회수업글을 꽤나 많이 찍었는데도 로켓연료를 운반하면서 페이백되는 부품이 너무 많이 쌓이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음



태양계를 벗어난 곳으로 로켓연료를 쏴준다면, 한번 쏘는데 300K 이상의 로켓 연료가 필요하고


로켓연료를 엄청 많이 쏴주기 때문에 그만큼 거기서 발생하느 캡슐 로켓과 로켓부품이 엄청나게 쌓이게 된다.


그래서 태양계 벗어난곳에서 화물로켓으로 물건을 주고 받을땐, 로켓연료 착륙패드만 2~3개 만들어놓고 캡슐 로켓과 로켓부품 착륙패드는 없어도 됨




4. 화물로켓에 캡슐로켓, 로켓부품 넣는것 로봇으로 넣는게 편하다




화물로켓 발사할때 내가 보내려는 물건을 500칸 넣고 쏘는게 효율이 좋은데


캡슐로켓이나 로켓부품을 넣을떄 투입기 묶음수가 12로 되어있으면 가끔씩 캡슐로켓이나 로켓부품이 화물칸에 1개 더 들어가있는경우가 있음


이러면 화물을 499칸 실으니 효율이 떨어짐


그러니 나처럼 캡슐로켓이 2개이상이면 다시 밖으로 빼는 투입기와 로켓부품이 101개 이상이면 밖으로 빼는 투입기를 설치하던가


아니면 투입기 묶음수를 1로 지정해서 하나하나씩 천천히 넣게해서 오버되지 않게 하는게 좋다.


그리고 화물을 로켓으로 넣어주는 투입기에도 회로를 걸어주는게 좋은데, 화물로켓안에 캡슐로켓이1개, 로켓부품이100개 이상일때 화물을 싣도록 회로를 걸어주는게 좋다


가끔씩 캡슐로켓이나 로켓부품 생산이 딸려서 요청상자에 텅텅 빈 상태가 오래 유지될때가 있는데


이럴때 화물투입기에 회로를 안걸어 놓으면 화물로 인벤 500칸을 꽉 채워버리고


이후에 캡슐로켓과 로켓부품이 요청상자에 도착을해도 화물인벤 500칸이 꽉 차있어서 넣을수가 없어서 자동화가 멈춰버리기 때문이다.




5. 착륙패드 이름도 기차역 처럼 이름 중복이 가능하다


같은 이름을 가진 패드가 여럿 있다면 저렇게 옆에 몇개 있는지 숫자로 표시해준다


불카나이트를 쏴주는 로켓이 2대가 있고, 불카나이트 패드가 4대가 있고 이름이 같다면


패드 하나에 로켓 하나가 발사신호가 들어와서 패어링되면, 착륙 시퀀스 끝나고 패드가 빌때까지 그 패드로는 자동으로 안쏜다


즉 그냥 전부 자동 발사 체크하고 중복되는 패드로 목적지만 설정하면


알아서 빈곳으로 쏜다. LTN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능인듯




6. 심지어 행성이 달라도 패드 이름만 같으면 알아서 자동으로 쏴준다


보통 화물로켓 쏠때 행성부터 클릭후, 그 행성의 패드중에 어떤 패드로 쏠지 클릭하는데


위 스샷에 보이듯이 목적 행성탭을 클릭후 잴 위에 아무 행성이나로 설정하면


목적패드가 모든 행성의 모든 패드 이름이 뜸


그중에 내가 쏘고싶은 패드를 고르면 역시나 알아서 쏴줌


내가 지금 노비스 행성에서 로켓연료를 공급하려고 각 개척행성마다 로켓연료를 쏴주는 화물로켓을 10개 가량 만들어 놨고


각 화물로켓마다 1:1로 다른 행성들이 페어링 되어있음


이러면 A행성으로 가는 로켓연료가 꽉차서 놀고 있어도 A행성의 패드가 빌때까지 멀뚱히 놀고있음


하지만 ABCDEFGH 행성의 로켓연료 패드 이름을 [로켓연료] 라고 통일 시킨후에


노비스의 화물로켓들의 목적지 행성을 아무곳이나, 목적패드는 [로켓연료]로 설정하면


알아서 빈자리로 쏴주는것이다. 즉 이전에는 A~H 총 개의 행성에 로켓연료를 쏴주려면 8대의 발사대가 필요했는데


이런식으로 NTL마냥 운영하면 3~5개의 발사대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7. 이름 같은 패드에 알아서 쏴주는걸 이용한다면 패드를 많이 만드는걸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우주기지에서 그리드를 쓰든, 메인버스+로봇을 쓰든


이쪽 공장단지에서 나퀴움 판을 많이 쓰고


저쪽 공장 단지에서 또 나퀴움 판을 많이 쓸수 있는데


굳이 나퀴움 받아오는 패드를 1개만 만들어서 그걸로 뿌릴 필요가 없다


그냥 이쪽에도 [나퀴움판], 저쪽에도 [나퀴움판]으로 착륙패드 만든후에


그 근처 공장에서 빼서 쓰면 된다.


패드와 같이 딸려오는 구조물은 로켓부품을 잔적으로 만들어줄 공장과, 보라색 상자로, 부품을 잔적으로 만들어 보라상자에 넣고, 로켓 캡슐과 화물포드 역시 보라상자에 넣어서 처리하면된다.


로켓 캡슐과 잔적, 화물포드는 한곳에 모아서 넘치게 되면 다시 노비스 행성으로 쏴주면 된다


로켓 캡슐과 화물포드를 분해시켜서 우주에서 써야지. 이런생각도 해봤으나


얌전히 깝치지 말고 노비스 행성에서 생산모듈 효과 받으면서 만든후에 쏴올려주는거 받아쓰는게 나음



8. 개척행성에 꼭 필요한 패드는 [캡슐로켓][잔적][로켓연료]3개이고 [물품요청] 하나정도 추가하면 좋음




대가리 터지게 로켓 하나에다 캡슐도 싣고, 잔적도 싣고, 로켓연로도 싣고... 이럴 필요가 없음


그냥 [캡슐로켓][잔적][로켓연료] 만들어 놓고, 다른 행성에도 패드 이름 통일 시킨후에


노비스 행성에서 그냥 화물 꽉차면 발사 걸어놓으면 됨


[물품요청]은 방어포탄이나 수리킷, 전력 확장에 필요한 로보포트, 축전지, 태양판, 파일론, 가끔 절벽폭탄 등을 받아오는 용도로 쓰면됨


로켓이 추락했을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보관상자를 넉넉히 만들어놔야 추락한 화물들을 보관상자에 보관해놨다가 요청이 발생하면 로봇이 옮겨서 씀


로보포트 범위도 사방 팔방 넉넉히 크게 잡아놔야 추락 화물들을 보관상자에 보관해놓음. 만약 로봇 네트워크 범위에 벗어난곳에 추락하면 그건 나중에 발견하고 회수하지 않는이상 버려진 거임



9. 개척행성에서 노비스행성으로 쏴주는 로켓은 회수용 로켓 하나는 있는게 편함


태양계를 벗어난 개척행성이라면 넘치는 로캣캡슐과 잔적을 회수해서 노비스로 쏴줘야 하고


태양계 안에 있는 개척행성이라면 가끔 추락하면서 발생하는 고철과, 화물포드를 회수시켜줘야 한다


나머지 로켓발사대는, 구리면 구리, 철이면철, 홀미늄이면 홀미늄, 코어파편이면 코어파편. 하나씩 단일로 담아서 노비스로 쏴주는게 좋다


섞어서 쏠 경우 어차피 다시 노비스로 와서 다시 분류해야하기 때문에 일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고


발사대 1대당 하나의 물품만 다뤄야 착륙패드 이름 통일 시켜서 LTN처럼 쓰기 용이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