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해야할까
과학팩처럼 급격히 복잡해지는거 나오게되면
어떤식으로 짜야하나 뇌정지와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꺼버리는데 어쩌지
비율 완벽하게하는건 어느정도 타협한다 쳐도
무한히 확장가능+대칭+밸트 낭비없음
이런게 너무 욕심남
욕심안부리고 손으로 넣기+스파게티+다이소 이런거부터 시작하면 안될건 없을테지만
시간제한도 없고 건물 부숴도 패널티 없는겜인데도 나에겐 이런거 참는게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청사진 배끼는건 알량한 자존심이 허락안함
어느정도 시스템을 갖추고 그 안에서 절충을 하면 됨. 예를들어 용광로로 쳐보자면, 바닐라에 용광로가 3종류가 있음. 그중에서 석제 용광로랑 강철 용광로는 사이즈도 똑같도 속도도 딱 2배라서 노랑벨트 - 석제, 빨강벨트 - 강철로 잘 이어지니까 이렇게 만들고, 나중에 비콘이랑 모듈 나오면 그때 싹 갈아엎는거임. - dc App
그리고 이렇게 부분을 리모델링 하더라도 전체랑 호환이 되게 하기 위해서 메인버스나 그리드같은 시스템을 쓰는거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LTN 안쓸라고 바닐라 LTN 연구하느라 메가베이스 못건드는중ㅋㅋㅋㅋㅋㅋ가오충
무한히 확장가능은 불가능함 애초에. 인풋재료가 1종이 보통 1줄 파벨로 들어가는디 이어붙여서 소모속도가 1파벨 넘어가면 끝임. - dc App
나랑 비슷하게 게임하는사람 같은데 결국 완벽을 추구하려는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고 올라가면 게임시작전에 내가 원하는 SPM에 각 자원이 얼마나 필요하고 메인에는 어떤자원을 몇줄을 올릴까를 결정하고 게임을 하는게 맞음. 그리드를 짜는경우에는 몇개의 그리드를 쓰느냐의 문제가 되겠지. 하지만 사실 그렇게까지 하려면 뉴비때는 그것자체만으로 너무 지치는 일이기 때문에 차근차근히 정보의 영역을 넓혀가는게 좋음. 메가베이스를 계획하려면 저대로 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