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시설 증축 및 1단계 생산모듈 도배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해줄 가스 발전소들.

그냥 kra2 할때는 기본 원유처리가 원유 100유닛 > 석유가스 45유닛 으로 나와서 정유공장 10개당 발전소 15개라는 비율이라 파란팩을 연구하고 고급처리를 통해 크래킹까지 진행해서 원유 100유닛당 97.5의 석유가스를 뽑는 정도가 되야 좀 유의미하게 돌릴 수 있는 가스 발전소 였는데, 그마저도 파란팩 나올때쯤이면 일반 원자로로 넘어가거나 증기로 더 버티다가 핵융합 원자로로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았음.(500MW상당의 소모 전력은 5초만 버틸 수 있으면 이후에 고급 증기터빈들이 돌기 시작해서 전기 여유가 생김)


우탐모의 AI industry가 적용 되면서, 기본 원유처리가 원유100유닛 + 물 50유닛 > 석유가스 90유닛으로 바뀌면서 효율이 굉장히 좋아졌고, 고급원유 처리 들을 전부 크래킹 해도 기본 원유처리의 석유가스 생산량을 못따라가서 생각보다 굉장히 효율적인 발전소가 됨. 물론 이제 로켓쏘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게임 시작하면 어케될진 모르겠음.

가스 발전 이전에 코크스로 증기발전을 돌리기위해 지었던 온실들인데, kra2 느낌대로 하려고 시작한건데 생각보다 전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빠르게 증기기관을 드랍하고 가스발전소로 넘어감. 철거하기 귀찮아서 그냥 계속 돌리는 중이고, 코크스는 강철에 들어가니까 버스에 올려서 땔감 겸으로 쓰고 있음.


레어메탈 생산 공정 + 콘크리트 생산 공정임.

돌 근처에 레어메탈이 마침 있었고, 근처에 철도 있어서 콘크리트를 뽑으면서 남은 모래로 전기분해를 진행해서 염소, 염화수소로 레어메탈 채취 및 농축 하는걸 한곳에서 다한다음 레어메탈만 운송하게 함. 크라2는 기본 원자재부터 처리를 할수록 물류랑이 줄어드는 구조라 가능하면 현장에서 제련까지 할수있도록 공정을 짜는 중


AI industry 원유 처리에서 지원하는 공정을 최대한 사용해 보자 해서 간단한 회로 몇개로 만든 정유단지임

석유가스가 150k미만이면 기본 원유처리를 가동하고, 경유가 150k미만이면 고급원유 처리가 가동하게, 중유가 20k 미만이면 crude oil processing이 가동하게 해놓음.

탱크가 전부 비어있다면 정유공장 30개가 돌아가겠지

그리고 경유나 중유가 과생산될걸 대비해서 각각 190k가 넘어가면 크래킹 하는 곳 까지만 만들어놓음. 저장탱크 용량은 200k로 일반탱크 8개 분량임.


그리고 버스에 올리는 유리+실리콘 각각 1줄 뽑는 공정.


나중에 빨벨로 바꾸면 분쇄기만 우탐모에 비슷한 건물 있던데 그걸로 바꿔주고, 여과공장, 용광로 2배로 늘려서 돌리면 되더라. 원래 분쇄기 쭉 수직으로 놓을라 그랬는데 바로 아래에 원유 있어서 꺾어버림. 그래서 좀 못생기게 나온듯.


이제 생산팩 뚫고 비컨과 어느정도의 생산모듈, 상황이 되면 원자로 가동까지 하면서 본격적으로 우주로 갈 준비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