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고인물 팩붕이 기준으로 게임소개를 하자면

우탐모에 3D를 끼얹은 것 같은 모드임.


약 60개 항성계 왔다갔다하면서 자원 끌어모아서 다이슨 스피어 만드는게 승리조건.


어제 얼액출시했는데,

짱깨가 만들어서 간좀 볼래다가 24시간 지나도 부정적인 리뷰가 50개 언저리중에 1개밖에 없길래 그냥 지름


아무거나 막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튜토리얼 길다고 느꼈지만 그래도 간결했음.

공장겜 뉴비한텐 오히려 불친절하다고 느껴졌을듯.


테크트리 꽤 큰편.




물류는 벨트 강화판+LTN 열화판 정도 생각하면 될듯.

벨트는 대충 세봤을때 18칸까지 쌓을수있더라. 벨트끼리 겹쳐지는건 안됨.

팩토리오 집게 역할을 하는 "분류기"라는 게 있는데, 공간 차지 안하고, 3칸정도까지 연결가능함.

행성/항성간 연결을 담당하기도 하는 물류 드론은 아직 본격적으로는 못써봤지만, 요청/공급 슬롯이 3개밖에 안되는 팩토 요청/공급상자 하위호환 정도로 보면 될 듯








행성 하나가 큰 편은 아니라 확장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음.



극지방 쪽으로 갈수록 그리드가 사다리꼴이 됨... 베이스 짤 때 적도부근 아니면 힘들 수도 있을듯.

블루프린트 시스템이 아직 없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하다




다이소 짜기가 많이 불편했음. 벨트/투입기정도만 생산하려고 했는데, AAI급정도로 다이소가 불친절함. 다품종 대량생산을 해야한다는 말.

건물들은 생산할 엄두를 못내겠음. 그냥 손으로 비벼쓰는중.


블루프린트 아직 없음. 일정하지 않은 그리드 크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될지 모르겠음.


로봇 계속 충전해야되는데 개귀찮음... 신경 안쓰고싶긴 함



일단 지금으로써도 충분히 스케일있고 재밌는 게임인 것 같음. 한 50~100시간 정도면 엔드컨텐츠까지 다 할 것 같음..

짱깨꺼지만 공장갓겜이 추가됐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예상질문 답) 한글화 안되있음 영어짱깨밖에 없음. 영어 어색한거(굳이 어려운 어휘를 쓴다거나 시제/능동태 이상하게 쓴다거나) 좀 있음. 다 알아먹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