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밥, 엔밥, 유오키, PYAL, 우탐모, 크라2, 산혁2등
많은 모드를 해 보면서 느낀점을 한줄로 요약하면
바닐라가 얼마나 유저 친화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아 근데 유체는 지금도 적응이 안돼
근데 이것도 개선되기 전에는 정제 연구하면 석유가스, 중유, 경유 뽑혔던 거에 비하면 많이 개선된거라는게 함정
최소한 지금은 석유가스만 뽑는걸로 먼저 나오니까
엔젤, 밥, 엔밥, 유오키, PYAL, 우탐모, 크라2, 산혁2등
많은 모드를 해 보면서 느낀점을 한줄로 요약하면
바닐라가 얼마나 유저 친화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아 근데 유체는 지금도 적응이 안돼
근데 이것도 개선되기 전에는 정제 연구하면 석유가스, 중유, 경유 뽑혔던 거에 비하면 많이 개선된거라는게 함정
최소한 지금은 석유가스만 뽑는걸로 먼저 나오니까
ㄹㅇ 바닐라의 복잡도가 딱 적당한거 같음
우주탐사모드도 개발자한테 그런 지적 많이 받더라. 아이템 단일화나 레시피 단순화, 건물 재사용 같은거
그런 점에서 가장 괜찮은 모드는 역시 크라스토리오2더라고. 결국 바닐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니까
ㄹㅇ
나는우탐모가 바닐라의 밋밋함이랑 pY의 뇌절 사이에서 균형 잘 잡았다고 생각함 - dc App
우탐모 몇몇가지 공장 뇌절만 좀 해결했으면함... 그거만 빼면 진짜 갓갓. 그리고 우주선 항해할때 ups박살나는거좀 최적화... 이거땜에 우주선으로 나퀴움 운반 자동화를 못함 - dc App
그런 점에서 플레이타임 생각하면 바닐라도 밋밋하다고 하기에는 파고들게 너무 많음 ㅋㅋㅋ
엔밥 그는 도덕책... - dc App
뭐.. 회로는 선택이다. 라고 하지만, 유체를 본격적으로 쓸라면 회로없으면 힘든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