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의 레시피는 존나 친절한거임.
그래도 이겜에 레시피북마냥 인벤제작에서 재료 따라갈수 있게 되있어서 그건 좀 다행..
모드 레시피 좇같은것도 헬모드로 웬만해선 해결 가능함.

여기 다이소 짜는것만 몇시간째라 테크진행을 못하는중... 너무 힘들고 지친다. 팩토리오는 철구리정도로 1티어 다이소가 뚝딱 나오는데 이겜은 기본재료만 해도 철>자석, 철>철판, 구리>구리판 이렇게 3개다.  벨트만 만들라고 해도 공장 4개는 깔아야 만들어짐.

모드충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AAI에서 한두술 더 뜬 모드를 노모드로 박는느낌..
조립기계 2에 엔진  들어가고 벨트 3에 전기엔진 들어가는 느낌....
티어별로/기계별로 받는 재료가 일정한것도 아니어서 그냥 다 결국 철구리부터 현지생산함...


기본적으로 다이소를 만들라는 거는 아닌거같음. 캐릭터 제작창이 친절하게 되있는거 보면...
근데 난이도가 이렇게 헬이면 블프는 되야 다이소를 만들거같음. 착한 팩붕이는 나처럼 다이소 만들지 말고 그냥 EM드라이브정도까지만 자동화하고 철구리 들고다니면서 비비자

그리고 원유가공은 재밌게함. 크래킹 잘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