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 내부 통짜 블록으로 만들어논거 말고 연속신호 박아서 한번에 여러 열차 지나갈 수 있게 만들어논거
몇몇 글 보면 데드락 생긴다고 쓰지 말라고는 하는데 난 도대체 무슨 원리로 복선에서 데드락이 생기는지 모르겠네
연속신호 때문에 교차로 내부에서 절대로 멈출 수가 없는데 데드락이 어떻게 생기는거야?
로터리 내부 통짜 블록으로 만들어논거 말고 연속신호 박아서 한번에 여러 열차 지나갈 수 있게 만들어논거
몇몇 글 보면 데드락 생긴다고 쓰지 말라고는 하는데 난 도대체 무슨 원리로 복선에서 데드락이 생기는지 모르겠네
연속신호 때문에 교차로 내부에서 절대로 멈출 수가 없는데 데드락이 어떻게 생기는거야?
어떻게 짰냐에 따라 다르지
로터리보다 열차가 길면 로터리 안에서 경로 재설정 당했을때 360도턴하다가 자기자신한테 길 막혀서 못가는 겅유
이런경우 안멈추고 그냥 자기 꼬리에 충돌함
안생겨.데드락 생기는이유는 대기열이 부족해서 선로위에 다른기차가 대기타고 있으니 그거때문에 생기는거지 교차로는전혀 상관없음.일자선로 길게 쓰는거면 중간중간 일반신호 박아서 구간 짧게 쓰면 어마어마한 메가베이스 아니고선 데드락 생길일 없어
연료 충전역을 통합하는 식으로 동선 그지같이 짜면 가끔씩 데드락 걸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