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딱 한번 쏴본 팩린이다.

밥엔젤 모드 2일차다. 어제는 초반에 자원을 조긂 주는 퀵스타터 (스몰 모드) 로 시작햇더니 강철판 구리판을 좀 주길래 그걸 사용해서 겜을 하다보니

기본적인 광석 추출을 안하게 되고, 결국 전기드릴은 있는데 투입기를 못만든다던가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일어났다.


따라서 유튜브를 좀 보니 초반에는 조금씩 하고 처음부터 너무 거대화하지 말라더라


하여튼 첫 사진이 구리 철 주석 납 조금씩 뽑아내는 공장이다.

저건 완전히 자동화했지만, 저걸 그대로 재료로 쓰기에는 너무 복잡해 보여서

거대화 할 계획을 위로 딱 올려서 재료별로 1차 구분한 뒤(보지라이트, 스타리이트 등)

그걸 분쇄해서 나오는거끼리 또 분류하고(분쇄된 광석, 돌 등등)

또 분류하고 (철 구리 납 광석 실리콘 광석 등)

그걸 제련한걸 분류하는 걸 통해 재료의 공급을 딱 할 생각이다. 


추가로 유일하게 보이는 호수(ㅅㅂ 이거 하나뿐임) 위에 온실을 좀 크게 지어서 나무를 무한 공급하고싶은데 아직 어케쓰는지도 모르겟고,

회로도도 안써봐서 나무를 어케 조절해야할지 모르겟다. 무조건 선별투입기로 원목을 빼버리면 재료가 부족할거같은데.. 모르겟다.

조명 깔기 넘 귀찮은데 언제 다깔지


평일에는 겜을 못할거같아서 자꾸 까먹을까봐 일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