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특정상황에선 일반투입기보다 좋음
그 상황이 보일러 연료공급용임
특히 에너지 소모량이 화력이 더 심하고 연료 넣어줘야 작동하니 불편한거 아닌가 하는게 많을텐데
팩토리오의 모든 전기로 움직이는 시설들은 '대기 전력'을 필요로 해서 작동안해도 전력을 소모하고 잇음
근데 화력투입기는 팔이 움직이는 동안에만 에너지를 소모함 즉 에너지 효율에서도 화력이 꿀리지않음
여기에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화력투입기는 벨트에 연료가 잇고 자기 연료가 부족하면 벨트에서 집어서 지가 먹는다'임 즉, 벨트에 연료 공급을 게을리 한게 아니면 무한정 작동하는게 화력투입기고, 전력소모 만땅되면 점점 느리게 투입하다가 보일러 하나둘 꺼지고 결국 블랙아웃 터지게하는 일반투입기에 비해, 화력투입기는 독자적인 연료로 움직이니 발전량 부족 상황에서도 보일러에 연료 넣어서 더 오래 버티게 해주는 ㅆㅅㅌㅊ시설인고야
그 상황이 보일러 연료공급용임
특히 에너지 소모량이 화력이 더 심하고 연료 넣어줘야 작동하니 불편한거 아닌가 하는게 많을텐데
팩토리오의 모든 전기로 움직이는 시설들은 '대기 전력'을 필요로 해서 작동안해도 전력을 소모하고 잇음
근데 화력투입기는 팔이 움직이는 동안에만 에너지를 소모함 즉 에너지 효율에서도 화력이 꿀리지않음
여기에 많이들 모르는 사실이 '화력투입기는 벨트에 연료가 잇고 자기 연료가 부족하면 벨트에서 집어서 지가 먹는다'임 즉, 벨트에 연료 공급을 게을리 한게 아니면 무한정 작동하는게 화력투입기고, 전력소모 만땅되면 점점 느리게 투입하다가 보일러 하나둘 꺼지고 결국 블랙아웃 터지게하는 일반투입기에 비해, 화력투입기는 독자적인 연료로 움직이니 발전량 부족 상황에서도 보일러에 연료 넣어서 더 오래 버티게 해주는 ㅆㅅㅌㅊ시설인고야
그래서 보일러 옆에다가는 화력하나 일반 하나 다는데
전력이 부족한 일이 있나...?
전력 부족할일 생각보다 많음.
특히 원자력 가기 전에 레이저 포탑 도배할때
글쓴이의 말과는 정 반대로 대기전력 감안해도 보일러 투입시설에 일반 투입기 넣는게 이득이다. 왜냐구? 일반 투입기에 비해서 소모에너지량이 훨씬 많거든. 이거 대기전력 감안해서 어떤 양덕이 계산한거 있는데 (양덕은 죄다 숫자로 계산해서 명확하게 결과를 내지 우리나라처럼 대강대강 자기 멋대로 짐작하지 않는다) 대략 30분 지나면서부터 일반 투입기가 에너지 소모량이 더 적어진다구 하더라.
다만 글쓴이가 말한 '대기 전력 없으므로 화력 투입기가 에너지 덜 먹음' 이 적용되는 '유일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기지주변을 기관포탑으로 쫙 두르고 벨트로 탄창 보급해줄때다. 이 경우 투입기는 정말 어쩌다가 한번만 일하기 때문에 대기전력 없는 화력 투입기가 쓸만하지. 이 경우를 제외하고 화혁 투입기가 일반 투입기보다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좋은 경우는 존재하지 않음.
그리고 흔히들 화력 투입기의 장점으로 '전력 생산량보다 소모량이 느려지면 투입기가 점점 느리게 작동해서 생산량이 점점 감소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를 꼽는데.. 진짜 어지간히 전력 체크를 안해서 전력 생산량이 소모량보다 한참 부족하지 않고서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보통 건물 짓거나 할때 전기에 노란불이 들어오면 전력시설을 늘려주기 때문에 그런 일 잘 일어나지도 않구 말야.
특히 화력투입기는 블랙 아웃 일어나면 지가 알아서 석탄을 먹을수가 없어. 그래서 사람이 다시 일일이 넣어줘야해. 맨 처음에 화력투입기가 지가 알아서 연료를 먹는 것은 화력 투입기를 설치하면 아주 작은 양이지만 화투에 에너지가 있어서 그런거구.
ㅈㄴ 잘못알고있네 얘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