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루트

1. 우주선 타고 가던 팩붕이가 노비스에 추락함.

2. 구조가 되기를 기다리느니 직접 우주선 만들어서 간다는 상남자식 해결방식으로 결정.

3. 근데 이 성단은 전반적으로 행성들 자원도 적고 크기도 작아서 여기저기 돌아댕기며 자원 수급함.

4. 가는 목적지가 어지간히 또 험한 곳인지 엔간한 수준으론 택도 없어서 연구도 한참하고 심우주까지 가서 채굴함.

5. 그렇게 뺑이 치며 기준을 충족시키고 원래 목적지로 겨우 다시 출발

히든 루트

1. 여기저기 탐사하는데 이상한 유적과 버려진 시절들을 발견함.

2. 연구를 계속 하다보니 고대 우주관문을 발견. 팩붕이는 아예 우주 관문을 이용해서 바로 목적지로 향하기로 결정.

3. 우주관문에 기지 차린다고 또 뺑이침.

4. 유적있는 행성 전부 탐사하고 좌표를 알아내서 원래 목적지 좌표를 역산하고 우주관문을 작동시킴.

5. 우주관문으로 들어가서 히든 엔딩 성공

써놓고보니 에란델 컨셉 잘 잡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