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로 공격적인 말투는 지양하고 말이지.(이번엔 나도 좀 욱해서 거세게 나간면이 있음.. 반성반성)이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서로 팩토리오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니팩마갤에서 이보다 좋은일이 어디있을까
모르면 닥치고 있어..라고 말한건 반성할께. 근데 상대방의 말을 반박하려면 정확하게 이해하고서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이야기해놓고 말이 안된다고 하면 솔직히 황당한 기분이 들어.